[TVis]“윤정수가 술먹는 여자 싫다고 해 술 끊어”…원진서, 진짜 사랑꾼이 여기 있었네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0-1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s3mKZw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796b143cf8f8ee422ecbe174e3ac6d1ec92648d6cb1d501e1bd8c0f52e01b" dmcf-pid="3GO0s95r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lgansports/20251013231513544fyxd.png" data-org-width="716" dmcf-mid="tLybTQuS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lgansports/20251013231513544fyx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e2da9bd369b166829c888158e5b7d8502bd699e1f2e7d79ecc93946e6c44c87" dmcf-pid="0HIpO21mIE" dmcf-ptype="general"> <br> <br>‘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br> <br>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웨딩 촬영 현장 및 윤정수의 절친 임형준, 배기성과의 식사 자리 모습이 공개됐다. <br> <br>이날 윤정수는 임형준과 배기성에게 예비 신부를 처음 소개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낯설지가 않다”, “10년 산 부부가 돈 벌어서 결혼하는 것 같다”며 반가워했다. <br> <br>윤정수와의 결혼 사실을 친한 친구 세 명한테만 이야기했다는 원진서는 “(보도 이후) 배신감 느낀다는 친구도 있었다”면서도 “오빠 소개시켜 달라고 할까봐다”라고 말해 윤정수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br> <br>또 원진서는 ‘술을 마시냐’는 배기성의 질문에 “오빠 만나서 끊었다. 오빠가 술 마시는 여자 싫어한대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br> <br>그런가하면 원진서는 “오빠는 두 번째인가 세 번째 만났을 때부터 내 이마에 뽀뽀했다. 사귀지 않는데. 좋더라”라고 말하며 거듭 윤정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업가 변신' 이지혜, 78만원 사기당했다…"싼 데는 이유가 있어"('관종언니') 10-13 다음 신현준, '재혼' 김병만에 '1억 6천 축의' 약속…"너 때문에 ♥아내 만났다"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