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1차 월드투어 계주 우승...임종언 2관왕 작성일 10-13 29 목록 우리나라 남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 선수가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br><br>임종언과 황대헌, 이준서와 신동민이 팀을 이룬 남자 대표팀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6분 50초 78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br>전날 남자 1,500m에서도 우승했던 임종언은 성인 무대 데뷔전을 2관왕으로 장식했고, 1,00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br><br>전날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여자 대표팀의 김길리는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 22초 217을 기록해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br><br>김길리는 여자 계주 금메달과 은메달 2개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부앙가 빠진 LAFC, 오스틴에 져 서부콘퍼런스 우승 불발 10-13 다음 '빙속 전설' 이승훈, 밀라노행 무산...국가대표 사실상 은퇴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