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부앙가 빠진 LAFC, 오스틴에 져 서부콘퍼런스 우승 불발 작성일 10-13 23 목록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 LAFC가 손흥민과 부앙가, 이른바 '흥-부 듀오'의 빈자리를 메우지 못하고 정규리그 우승에 실패했습니다.<br><br>손흥민과 부앙가가 A매치 기간 국가대표팀에 차출되면서 공격진에 공백이 생긴 LAFC는 오스틴과의 메이저리그사커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0 대 1로 졌습니다.<br><br>6연승이 끊긴 LAFC는 승점 59점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머물렀고, 정규리그 1경기만 남겨놓은 가운데 1위 밴쿠버와 격차가 승점 4점까지 벌어졌습니다.<br><br>손흥민과 부앙가는 최근 함께 뛴 6경기에서 17골을 합작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ASL 20 4강] '리버의 신' 장윤철, 2247일 만에 결승 진출 10-13 다음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1차 월드투어 계주 우승...임종언 2관왕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