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정수♥원진서, 2세 준비 중 “병원 열심히 다니고 있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0-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ean5OJ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09ab20fe1256d49c7c2fa51de94ea711faf50f4f881d68a1828b6aaeb2fbd" dmcf-pid="6odNL1Ii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lgansports/20251013232715491akgj.png" data-org-width="800" dmcf-mid="4QU9qDe7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lgansports/20251013232715491akgj.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e5d95680431c4707d167ccc875831ff7816e6664551c6ddd1884b0f54465aae" dmcf-pid="PgJjotCnwT" dmcf-ptype="general"> <br>‘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br> <br>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웨딩 촬영 현장 및 윤정수의 절친 임형준, 배기성과의 식사 자리 모습이 공개됐다. <br> <br>이 자리에서 윤정수와 원진서는 2세 계획도 스스럼없이 밝혔다. 윤정수는 “우리 아내는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해야 한다고 해서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br> <br>이에 원진서는 “생기기만 하면 좋겠다. 오빠 워낙 애기를 너무 좋아하고 나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br> <br>하지만 윤정수는 53세, 원진서는 41세로 자연임신에 대한 부담이 있는 나이다. 윤정수는 “나한테 꼭 아기를 안겨줘야 한다는 마음이 감사하다. 나는 안 되면 우리 둘도 괜찮은데, 이야기하다가 차에서 둘이 같이 운 적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br> <br>첫키스 스토리도 공개했다. 원진서는 “크리스마스 때 썸(교제 전 단계)이었는데 오빠가 이벤트 준비에 스트레스 받는 것 같길래 내가 집에 쳐들어갔다”고 했고, 윤정수는 “그때 첫 키스했어”라고 말했다. <br> <br>또 원진서는 윤정수에 대해 “지적이고 섹시하다. 상남자라서 마음에 든다”고 말해 임형준, 배기성으로부터 ‘콩깎지가 씌였다’는 놀림을 받기도 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현, 신곡 ‘수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만나’ 발매 10-13 다음 ‘동상이몽2’ 이모카세 제주도 식당, 김미령 ‘분노’ 왜?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