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내, 손깍지에 웃었다.."진작 잘했으면 계속 만났을텐데"('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0-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VOXJKG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ef7a1cc739ff4c628d83c0fb0835f6777c12319a446dce677bdc4c60f45b4" dmcf-pid="WEfIZi9H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34348686zpnq.jpg" data-org-width="650" dmcf-mid="PTN3VIo9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34348686zp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YD4C5n2XCO"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77c80b7eee6910c87988cf220e9bda94ae36b96c33e1a7d2ada83d5fecbbd5c" dmcf-pid="Gw8h1LVZSs"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이 결혼식을 앞둔 아내를 위해 프러포즈 준비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4e5fbebfa7b3adc1d8a34444370efc9c5ac9c991c27f6011554eef62f58723ae" dmcf-pid="Hr6ltof5Wm" dmcf-ptype="general">13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아내와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07befed8c8d35ac86cc8529ec3770073656b631ba0772111bfcd449b0026ec6" dmcf-pid="XmPSFg41Cr"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영화를 함께 촬영하고 있는 배우 신현준에게 도움을 청했다. 신현준은 김병만에게 프러포즈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방법을 묻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f047a8f64c8c3fcf55ca0353c1fb053bba19cd9883ede7010c382672c41aa" dmcf-pid="ZsQv3a8t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34348946hbku.jpg" data-org-width="530" dmcf-mid="Qc7cS6ph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34348946hb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b2c5ad6728cff3279a47ad40b94e6563291739cf2610d52b2e44755a967ded" dmcf-pid="5OxT0N6FvD" dmcf-ptype="general">이후 김병만은 아내와 연남동에서 데이트에 나섰다. 김병만의 아내는 데이트 신청에 놀라면서 “데이트 안 한다. 거의 할 일이 없다. 애들과 같이 나가는 거 아니면 할 일이 없다. ‘뭘 할려나’ 생각이 든다”라며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cee38675eec4d926234c86bbcb80f0209a94c1475c2b2456513d1dc12ab3798e" dmcf-pid="1IMypjP3SE"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외모는 그때하고 많이 변했지만 마음은 그때로 돌아간 느낌이다. 그런데 조금 더 철 들어 있는 느낌이다”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cf5b14037881a374af735d4db8551b52c38855e3baec4dcb5dea03a1548357bc" dmcf-pid="treYucxpvk"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병만과 아내의 데이트는 어색한 분위기였다. 김병만은 아내를 위해 커피를 사서 기다리는 등 노력했지만, 두 사람만의 데이트 자체를 어색해했다. 김병만은 신현준의 조언대로 아내와 나란히 걸으면서 손을 잡으려고 노력하기도 했지만 여러 차례 실패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610223efc00452daff2eb210ac5c560283faa94f0f4432540213a5ff20b7f" dmcf-pid="FmdG7kMU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34350198gbgp.jpg" data-org-width="530" dmcf-mid="xqL5brJq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234350198gb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e72c3422799302e1fac54a3c820d8ea80726cfe2636882a06a7b606d601801" dmcf-pid="3sJHzERuCA" dmcf-ptype="general">결국 김병만이 아내의 손을 잡자 아내는 웃으면서 좋아하는 모습이었다. 스튜디오에서 김국진은 “아내분은 저렇게 평범하게 손잡는 걸 가장 꿈꿨을 지도 모른다. 남들처럼 하는 걸 지금 하고 있는 거다”라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b1f02119411e5e4f9c7bef6e957d0da72165739b4eb9dca9dd96d302afb996d5" dmcf-pid="0OiXqDe7vj" dmcf-ptype="general">이후 김병만은 아내에게 어울리는 옷을 골라 선물하는 등 세심하게 마음을 쓰려고 노력했다. 김병만의 아내는 “옷도 사주고 싶고, 같이 가서 옷도 봐주고 하는 것도 하고 싶었구나. 진작 좀 이렇게 잘했으면 계속 만났을텐데”라며, “그동안 제 존재에 대해 말하고 싶었는데 숨기고 있었던 참고 있었던 시간이 있으니까 이런 게 좋아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 사실 손 잡을 줄은 몰랐다. 놓지도 않고 계속 가는 거다. ‘많이 좋은가 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83da59cdd73d16a383a6dac05a8fc7b778dd0379df2a9d00355f2e013185dc" dmcf-pid="pInZBwdzl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병만의 아내는 “손잡고 걸을 때 두근두근까지는 아니어도 약간 살짝 설렜던 것 같다.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었지’ 생각도 들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f168086e8263f3dcc54cf64c089f4b9144c6a8dfbade2ed62ade2e40a94908d" dmcf-pid="UCL5brJqCa"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도박' 공개 저격..신동엽 "탁재훈, 뻣뻣하게 인사 안 해" ('짠한형') 10-13 다음 아이유 "공연 직전 예민해져서 미리 유튜브 분량 확보해야.. 말 거는 것도 힘들어" [RE: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