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황석정 “한 달 대출 이자만 500만원”…박원숙 깜짝 (‘같이삽시다’) 작성일 10-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mEGeBW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055806dbe8e160197c895296da7f9f1967d12fa6f463259925853838e4772f" dmcf-pid="801HKmiB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lgansports/20251013235214552rowr.png" data-org-width="800" dmcf-mid="fqIrZi9H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lgansports/20251013235214552row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0dcba6dfa7b0f8b6d8fcb92bca203aa34882c0f04da55bbf7b9963713a7cc8c" dmcf-pid="6ptX9snbm4" dmcf-ptype="general"> <br>배우 황석정이 여러 사정으로 인해 발생한 거액의 대출 이자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br> <br>황석정은 1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경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br> <br>박원숙이 돈을 얼마나 모았는지 묻자 황석정은 “비닐하우스 사면서 대출금도 있고 식구들도 있다 보니까 모자란 부분은 대출받은 것도 있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이 구체적으로 묻자 황석정은 “한 달 대출 이자만 500만 원”이라고 고백했다. <br> <br>이를 들은 박원숙은 “가까이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눙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홍진희는 “매달 500만 원씩 어떻게 내냐”며 황석정을 걱정했다. <br> <br>이에 황석정은 “농사 시설을 국가에서 대출받은 것도 포함돼 있다. 어떻게든 하고 있다”며 “이자 낼 돈만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br> <br>현재 황석정은 1000평대 화훼농원을 운영 중이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美 한의사 딸에 부동산업 아들까지 "손 벌리는 자식들 無" ('동상2') 10-13 다음 '재혼' 김병만, ♥현은재에 눈물의 프러포즈.."평생 후회"('조선의 사랑꾼')[핫피플]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