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TCR 월드투어' 17일 인제서 팡파르 작성일 10-14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일까지 금호 FIA TCR 월드투어<br>인제스피디움서 15개국 24팀 출전</strong>'금호 FIA TCR 월드투어'가 17~19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다. TCR 월드투어는 전세계 투어링카 대회 중 최상위 대회로 국내에선 최초로 열린다.<br><br>글로벌 투어 시리즈 'TCR 월드투어'는 유럽·아메리카·오세아니아·아시아 4대륙을 돌며 치러진다. 멕시코(멕시코시티)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호주에서 경기를 진행한 후 한국에서 14·15·16라운드를 하고, 중국을 거쳐 마카오에서 최종전을 여는 일정이다.<br><br>TCR차량은 투어링카 레이싱을 위해 양산차를 기반으로 제작된 자동차다. 현대 아반떼N, 아우디 RS3 LMS, 혼다 시빅 Type R 등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이 참가하고 있다.<br><br>월드투어에는 자타 공인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 보유자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 한국, 대만, 아르헨티나, 중국, 프랑스, 호주 등 15개국 24팀이 출전한다.<br><br>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은 대회 기간 별도의 VIP 라운지를 운영한다. 국내·외 관계자들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함께 만끽하며 관광과 모터스포츠 산업을 연결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국내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겠다는 것이다.<br><br>이번 월드투어는 현대차와 인제군이 공동 개최하는 '인제 월드투어링카 페스티벌'의 주요대회 중 하나다.<br><br>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번 대회는 FIA 공인 그레이드2 서킷으로 완벽한 국제대회 시설을 갖춘 인제스피디움에서 강원도와 인제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자랑스러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윤세영 태영그룹 회장은 "한국 모터스포츠와 세계가 만나는 창구인 인제스피디움이 강원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이끄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박준우 현대차 N 매니지먼트실 상무는 "FIA TCR 월드투어가 국내 최초로 열리는 만큼 현장을 찾은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동명 기자 ldm@kado.net<br><br>#월드투어 #팡파르 #모터스포츠 #스피디움 #현대차<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청 황대헌,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멀티 메달사냥 10-14 다음 선우용여, 美 한의사 딸에 부동산업 아들까지 "손 벌리는 자식들 無" ('동상2')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