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육아+연기 복귀 근황…"너무 대견해"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yUO21m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d389eeb86fbaf944f297efe0b55d6e1f41707342d4c9b02ab4328a6ed1a11" dmcf-pid="FYWuIVts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그루/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00216277capo.jpg" data-org-width="640" dmcf-mid="5EyUO21m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00216277ca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그루/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b6ca79a400715ae2296f6ba268a2ca2f034c1947d50686248fd02d8e33f00c" dmcf-pid="3agIRYDx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한그루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566b84aaf875c12cc36f87bc698576ec8039e213de322301396a08c54605ea9" dmcf-pid="0NaCeGwMDo"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한그루는 ‘강강술래’라는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1라운드에서 ‘달아 달아 밝은 달아’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열창했으나, 아쉽게 패배했다.</p> <p contents-hash="0ee9cbaa8434f55fa02128e4c404097439904dfdc5abdd404b61b58cb7a85599" dmcf-pid="pjNhdHrRwL" dmcf-ptype="general">이어 별의 ‘I Think’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얼굴을 드러낸 한그루는 "사실 무대 공포증이 있다. 사실 배우가 꿈이었는데, 가수로 먼저 데뷔하게 된 건 얼굴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가수로 3개월 정도 활동을 했는데, 진짜 무대에 오를 때마다 떨리더라. 오늘도 올라왔는데 손이 덜덜덜 떨렸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6ef6dcaa2058d97bfa04e9a6c403aff9ea113fd15076fce2677cae7aba596" dmcf-pid="UAjlJXme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복면가왕' 한그루/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00217535tzbv.jpg" data-org-width="640" dmcf-mid="1v7Q1LVZ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00217535tz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복면가왕' 한그루/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f2791495938980440d89a3176d2caf207bf519db6d64c38449fc13b012b3e4" dmcf-pid="ucASiZsdwi" dmcf-ptype="general">또 한그루는 "얼마 전에 ‘신데렐라 게임’이라는 저녁 일일드라마에 출연했다. 제가 그때 소속사가 없는 상태라 운전도 직접 하고, 스타일리스트 분 픽업이랑 드롭도 제가 해드렸다"며 "샵도 제가 예약하고, 아이들 데려다주고 운전해서 현장 가고 했다. (8개월 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많은 걸 배운 작품이어서 이것 또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e579edec416bc1ee423fc8e92a42d480f54f971e19aa2c3f0ac84fd9254c9a6" dmcf-pid="7kcvn5OJm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 함께한 고우리는 "그루를 19살 때부터 봐왔던 사람이다. 다시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걸 제가 옆에서 직접 다 봤기 때문에 너무 대견하다. 앞으로 정말 많은 곳에서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345d9693847ad7fbe3ba0313b9e65ec2a5d51c7412909d91e5121e27a8181c48" dmcf-pid="zEkTL1IiId"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앞으로의 목표도 전했다. 그는 "어릴 때는 항상 잘 해야 된다는 부담이 컸었다. 그래서 즐기지 못하면서 일을 했었는데 이제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다. 앞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931b9efca1f9ce926dd704d85c3cf7bd00712d9efab93b94f5ef672ccf1eca3" dmcf-pid="qDEyotCnwe"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서 제임스(박희순)의 썸녀 고상희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제대로 반응 터진 오디션 프로...'우리들의 발라드'의 가장 강력한 무기 [홍동희의 시선] 10-14 다음 [TF인터뷰] 정경호 "'보스'로 얻은 것? 조우진·박지환"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