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정웅인 첫인상 폭로 "범죄자 아니면 배우 될 것" [4인용식탁] 작성일 10-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FHbIo9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f7318b7e026c651108b5c444a0ee09b28e5a9c62d5c36fe50f947c5aea4b2" dmcf-pid="p63XKCg2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웅인과 말론 브란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40223371wjbg.png" data-org-width="640" dmcf-mid="FDBpPYDx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40223371wjb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웅인과 말론 브란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6310eb8c0d3831413a11369476805860f375c01fa5fed398d0a57f4595420" dmcf-pid="UP0Z9haVI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장항준 감독이 대학 동기인 배우 정웅인의 과거 첫인상에 대해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dd682494a2ebb2292905f851285f5e8c4f304caa82d5fccd4c0e2ab93ae1c458" dmcf-pid="ugVqe5OJIg"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배우 정웅인이 절친 장항준 감독, 송선미 배우와 함께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4e7ea0c4bcf9f09304ece6f5a02f5055542e12f428360e516c1ff7e23af4b4e" dmcf-pid="7afBd1IiDo" dmcf-ptype="general">이날 정웅인의 36년 지기 절친인 장항준 감독은 대학 동기였던 정웅인의 과거를 회상했다. 장항준은 정웅인에 대해 “멋있고 굉장히 끼가 많은 친구였다. 동기들이 이 친구를 굉장히 좋아했다. 항상 동기들끼리 술 마시거나 회식하면 ‘마도요’ 부르라고 했다”며 정웅인이 춤을 추면서 조용필의 ‘마도요’를 불렀고, 이에 동기들이 “애들이 열광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6cf72b52ba527588041d3ea441697300ce982463f62b7cc2877e0e4160e33" dmcf-pid="zN4bJtCn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웅인과 장항준 감독.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40224650vhui.jpg" data-org-width="640" dmcf-mid="35coCPUl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040224650vh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웅인과 장항준 감독.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5562d67bd61251d63a494f4a2ed0af423cfc76f244b73f4a6482180d2a1a1e" dmcf-pid="qj8KiFhLsn" dmcf-ptype="general">장항준은 또 정웅인이 대학 시절 '핵인싸'였음을 강조했다. 그는 “웅인이는 중심인물이었다. 난 ‘네가 우리 과였어?’ 하는 애들이었다. 나 같은 스타일은 너무 까불지 않는다. 뒤에서 떠들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그런데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았던 건 아니다. 오해하면 안 된다. 그냥 핵인싸였다. 인기가 없다기보다는 테리우스 같은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웅인은 곧바로 “테리우스는 안재욱이었다”라고 알려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7026af71e8c7331de69ab65c094d59e20e95bf4054369266fc6d90b53739cde" dmcf-pid="BA69n3loIi"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은 정웅인의 강렬했던 첫인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항준은 “20대 때 누가 교문으로 들어오는데 말론 브란도 (느낌이었다). 건들건들 거리면서 껄렁껄렁 거리니까 ‘쟤는 범죄자 아니면 배우가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737f2e39781dec3508eed2aa19e3027cdb824aca5a17e8b889fd7c8c149bce2" dmcf-pid="bcP2L0SgwJ" dmcf-ptype="general">한편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협상 게임 10-14 다음 과기부 '부총리 승격' 후 첫 국감 등판… AI·R&D 공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