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자연스럽게 생기면” 은지원, ♥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 아내 바라기→2세 계획까지 ‘찐 고백’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KWpERu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4701ae283f1efcd7df193a361e8534ebf4ad30528e6f48927a04cb8fc235e" dmcf-pid="fx2Guwdz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060515889lbso.jpg" data-org-width="700" dmcf-mid="9sdu8ykP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060515889lb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c0d93a03ce01c47455b1077ebcd4717ff727fc5ed0a75955516b8aeb23b07a" dmcf-pid="4MVH7rJq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은지원이 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부터 2세 계획까지 솔직히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9805727d9b415626a8adb008e021bc7fa24423c4422801562bba4d3ad64d785" dmcf-pid="8RfXzmiBpW"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짠한형 EP.114 영상에서 은지원은 결혼과 가족 계획에 대한 질문에 거침없는 발언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p> <p contents-hash="ce3c165715064dcbc9dd01c9cc10724f2175b02a9d8b4845092a688ca8b42020" dmcf-pid="6e4Zqsnb7y"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식은 가족끼리만 조용히 했다"고 운을 떼며 지난 6월 재혼 비하인드를 직접 전했다. 이수근이 "제수씨 오래돼서 잘 알고 있다. 설마 했는데 기사 나왔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폭로하자 은지원은 "돌아다니며 미팅해본 적 없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며 웃었다. '은초딩'으로 불리던 장난기 가득한 이미지 뒤에 의외로 '찐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낸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5ee8b2aa3d06e6276c900047a89a42d3b00df1c2e14349740b0f04a7291857e0" dmcf-pid="Pd85BOLKF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결혼 후 달라진 일상도 언급했다. "쓰레기는 내가 버린다. 무거운 건 내가 들고 간다. 아내가 다칠 수도 있으니까"라며 '아내 바라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단순한 예능 발언을 넘어 실제 생활 변화까지 언급하자 현장은 한층 더 술렁였다.</p> <p contents-hash="72a5db13d8fc84627922fdec65a4c2901cc2a097bd61cc57fbe415ef09e86ba9" dmcf-pid="QnQF9haV7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2세 계획에 대한 발언이었다. 은지원은 "혼자 살다가 가족이 생긴 거라 꿈이 달라질 것 같다"며 "지금은 꿈이 없는 상태인데 자식이 생기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신동엽이 "아이에 대해 생각하고 있냐"고 묻자 그는 "자연스럽게 생기면 받아들일 것"이라며 "갖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주변에 포기했다가 자연 임신한 사람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브랜드 아파트 사우나에 감탄 "찬형·찬호 난리, 돈 벌어 살고싶다" 10-14 다음 이주명과 매운맛 밀당…서지훈, ‘마이 유스’ 서브 로맨스 설렌다 [줌인]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