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다 안 가봤나?” 신기루, 현실감 넘치는 입담에 홍윤화도 폭소 작성일 10-1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YpmfFO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5e40a457aba04a7de5916c6acb849bec89ddc1f1239b7b38ab7253beac25b" dmcf-pid="8PGUs43I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디즈니+ ‘배불리힐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SEOUL/20251014064627589tfaz.png" data-org-width="700" dmcf-mid="VSgmPYDx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SEOUL/20251014064627589tfa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디즈니+ ‘배불리힐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318cd0f25c70a2a6deca65bfc3ce25c59f88f2ec6d52085225c50622eae35b" dmcf-pid="6QHuO80CW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와 홍윤화가 찰떡 호흡으로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0d882b7a78121b0a8f5117ad36decd1ea69e8197a5c210a9492635fc3225aa91" dmcf-pid="PxX7I6phhS"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공개된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 9회에서 두 사람은 교도소 콘셉트의 상황극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583953e649c537bb130068e22c957cada4ebe671047a3ae84f9e5ffdeeb4e02" dmcf-pid="QMZzCPUlSl" dmcf-ptype="general">이날 법정에 등장한 신기루는 등장부터 입담을 폭발시켰다. 그는 “(사식은) 영치금 있어야 먹는데? 징역 다 안 가봤냐?”며 시원한 멘트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또 푸른색 죄수복에 핑크 포인트가 들어간 의상을 두고 “옷이 작아서 제작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bff3c1e4780de3f5d75801b11d80f05a5ff8f28efa82b3e6f53511f1e75339" dmcf-pid="xR5qhQuS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디즈니 + ‘배불리힐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SEOUL/20251014064627846qqiy.jpg" data-org-width="650" dmcf-mid="fPTFD95r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SEOUL/20251014064627846qq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디즈니 + ‘배불리힐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7b0611736908f5891fd1d37713fb0251e0551e7bfaa128c9e22b4221098acc" dmcf-pid="yYnD4Tc6vC" dmcf-ptype="general"><br> 한편 홍윤화는 이날 방송에서 판사 ‘배불리우스’로 변신했다. 이전 회차의 ‘배불리나’로 등장했던 그녀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자 출연진들은 크게 술렁였다. 홍윤화는 “에어컨 24도로 올려, 냉방 끄고 송풍 틀어! 땀 흘리면서 수육이 돼봐야 정신 차리지”라며 특유의 개그 감각을 뽐냈고, 신기루는 “잘못했다”며 두 손을 싹싹 비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af65f622038b59e1c39543e8af02f37696a0ccbc54cd4ce87e129111e4f1463" dmcf-pid="WGLw8ykPTI" dmcf-ptype="general">이어 ‘상습 허언죄’ 혐의를 받은 피고 신기루의 재판이 열렸다. 홍윤화는 “면, 조개 싫다더니 먹방 때마다 잘 먹더라. 남자를 많이 만났다더니 몇 명 만났냐”고 추궁했고, 신기루는 “63명. 8세부터 시작했다”고 당당히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홍윤화가 “그중 한 명이라도 전화해 봐라”라고 몰아붙이자 신기루는 “법정이라 휴대폰이 없다”고 둘러대며 상황극을 이어갔다. 홍윤화가 “또 깔고 앉아서 부쉈죠?”라고 받아치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e17a73b095aa19addedf35f65753f72e3a9e8bf80fd19442c3553ab6cbf5f9b5" dmcf-pid="YhxaBOLKlO" dmcf-ptype="general">감옥 입소 전, “배고프다”며 투정을 부리는 신기루 앞에 교도관으로 등장한 홍윤화는 “놀러 왔냐? 배에 뭐 숨겼어?”라며 긴장과 웃음을 오가는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신체검사 장면에서는 신기루가 풍자의 호박즙을 보고 “붓기 빼려고!”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자신이 숨겨둔 오징어를 들켜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4eb67efdd7a16605a0b311e129f81c6a20a4e79285c44099156d1d655dd0669" dmcf-pid="GlMNbIo9v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긴 호흡의 상황극에서도 완벽히 호흡을 맞추며 예능감과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신기루는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홍윤화는 게스트임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일요일 저녁을 웃음으로 채웠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 사투리 하는 뉴요커 등장 “사투리 금지? 고향 버리는 느낌”(무엇이든 물어보살)[순간포착] 10-14 다음 순박美’ 서인영, 보형물 빼고 10㎏ 늘어…편안한 솔직 민낯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