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투리 하는 뉴요커 등장 “사투리 금지? 고향 버리는 느낌”(무엇이든 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10-1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bBopva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2b22650f82fdd9c8ccf880c53233876a3f3d7740aab85ef6691f5fc88b853" dmcf-pid="tyKbgUTN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064449007czhi.jpg" data-org-width="530" dmcf-mid="5zGY2lNf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poctan/20251014064449007cz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FW9KauyjSw"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df4531ad8e25bc3fb31da8700204079be3d1314167bbb31ba2da2d716cc6061" dmcf-pid="3Y29N7WAhD"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외국인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f1ff71b7791caaa250667f1ba3eda588164058bb1a5a27e60166ee22235e5df" dmcf-pid="0s03MXmeWE"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뉴욕에서 온 외국인 손님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502227a72e4f6107cac354a8cab2c04d0a4cdd9554448c2059a68747cd98dbf" dmcf-pid="pOp0RZsdWk"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뉴욕에서 살다가 대구로 와 정착했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서울로 온 후 사투리를 잃을까 봐 걱정된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사연자는 “영어로 말할 때는 문제가 없다. 한국말만 하면 사투리가 막 튀어나온다. 교수님이 지적해서 서울말을 신경 써서 쓰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17bedd0a7bcf52b8534282e67d74e9ee61cf671da1910627affad442848953" dmcf-pid="UIUpe5OJSc"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사투리를 못 쓰면 대구를 버리는 느낌이 든다. 제2의 고향을 버리는 느낌이 든다. 홈스테이를 했는데 정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사연자는 돼지김치구이를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아이돌 중엔 에스파를 좋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60f67dc7812f0d111ed4589843aa877aaf37be116de6ae390e489fe4ffe74d" dmcf-pid="uCuUd1IiS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투리까지 잘하는 외국인이 많지 않다. 확실히 언어 학습 능력이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한국말을 정교하게 잘 쓰는 사람이 돼서, 미국으로 돌아가더라도 한국어 관련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국어 전문가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바람을 조심스럽게 전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7h7uJtCnlj"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0579f427cde804f6a2c150e4603e32649af39ce822bf6087ccf1f733f32d327" dmcf-pid="zlz7iFhLlN"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업 실패→처가 살며 시니어 모델 하는 ‘김송’ 동생..서장훈 "취직부터" 현실 조언(무엇이든 물어보살) 10-14 다음 “징역 다 안 가봤나?” 신기루, 현실감 넘치는 입담에 홍윤화도 폭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