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한국서 재회 작성일 10-1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AbEKZw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534daf97e6c8e51df2960c55f52524e2666a022650dfb6b394209818c7bfa" dmcf-pid="QecKD95r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화, 함소원, 박슬기, 함소원 딸 혜정. 사진ㅣ박슬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SEOUL/20251014065315832whki.jpg" data-org-width="700" dmcf-mid="6E3EUDe7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SEOUL/20251014065315832wh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화, 함소원, 박슬기, 함소원 딸 혜정. 사진ㅣ박슬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15341cb7679de95f544bfec091d222117092bbef87c4f40a7126a872014602" dmcf-pid="xdk9w21mh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한국에서 다시 만난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aa4aec9c0e36abd821aed61070d4d889b7ee6a5cc9ce9056276472de4f3089d" dmcf-pid="yrWnHLVZCo" dmcf-ptype="general">13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SNS에 “(함)소원 언니 가족 만남, 너무 반가웠어요. 혜정이 많이 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f6592255f602618151d566a174dc9cd813835db1829b168e4c0363dbf779089" dmcf-pid="WmYLXof5h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잠실의 한 놀이공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함소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함소원과 진화가 오랜만에 한자리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딸 혜정을 위해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것으로 보이며, 세 사람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5ab742e9bec35d0c48552efbbd876ddb88095a387bd41c4bd549ee49e71d67" dmcf-pid="YsGoZg41vn"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혼인신고를 하고, 같은 해 12월 딸 혜정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이후 여러 차례 이혼설이 불거졌고, 함소원은 지난해 “2022년 12월 공식적으로 이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f4714512f4298257fe7e4de640acaef8d64025a39697a077de7508b07225c2" dmcf-pid="GOHg5a8tli" dmcf-ptype="general">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딸을 위해 공동 양육을 이어왔다. 함소원은 한동안 베트남에서 혜정 양을 홀로 키우며 생활했으며, 혜정이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요청해 지난 3월부터 한국으로 거처를 옮겼다.</p> <p contents-hash="8630637f59f5a19f04584ccee50e09cf7ce4813c3f81f696db470a7f8fc9e431" dmcf-pid="HIXa1N6FTJ" dmcf-ptype="general">진화 역시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혜정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혜정이가 원하면 언제든 아빠를 볼 수 있다고 말했었다. 그 약속을 지켜준 진화 씨에게 고맙다”고 전해 따뜻한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1956538a346f29d227cadff3f2b3b1d1282565d7929714bb60eb814cfa9e6a07" dmcf-pid="XCZNtjP3yd" dmcf-ptype="general">이번 한국 재회는 공식적인 일정이 아닌 가족 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알려졌다.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성숙한 공동 양육의 좋은 예”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오요안나 유족, 오늘(14일) 괴롭힘 의혹 A씨 손배소 2차 변론 10-14 다음 리사, 재벌 남친 놔두고 '폭군' 이채민에 폴인럽…"제발 그렇게 웃지 마"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