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진서, '2세' 걱정으로 울었다 "결혼 전부터 병원 다니는 중"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JgVSj4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e556e3438d749ddcc67631a72844a41b006a98a664b2cce504174f1fddbf3" dmcf-pid="tjiafvA8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에서 2세 걱정을 밝힌 윤정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65141109qszw.jpg" data-org-width="550" dmcf-mid="bVG63cxp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65141109qs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에서 2세 걱정을 밝힌 윤정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e61a8b802299c5da688e81ff4d5982054e976e4bde816e9b6ae6d16484b97" dmcf-pid="FAnN4Tc6G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윤정수, 원진서가 2세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534c0177916d6c905a965a1985bd935439ae69c16f883c77a16aa6afa708eb9" dmcf-pid="3NJgVSj4XF"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가 배기성과 임형준을 만났다.</p> <p contents-hash="a64094fcb97e4a6ceb786f49e3648291f595177b3b46151e58bd749f0bec4133" dmcf-pid="0jiafvA85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배기성은 예비부부 윤정수와 원진서에게 "정수가 결혼을 늦게 했다. 아이를 빨리 낳아야 할 텐데 얼마나 낳을 거냐?"라며 2세 계획을 물었다. 윤정수는 "우리 아내는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해야 한다고 해서 지금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ccabe6cae2532c6a494b0d6bd01bc5b1324eac1a22f2e0cde0d0d0e3ca343f6" dmcf-pid="pAnN4Tc6H1" dmcf-ptype="general">이에 임형준은 "나중에 두 분 2세 나오면 제가 육아 노하우 전수해 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원진서는 "육아를 엄청 잘하시더라"라며 믿음을 보였다. 임형준은 "저는 두 분이 계획 이런 거 없이 그냥 빨리 (아이를)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4796dacf36ffdb73fef16a98472d669d4364164ebaa27ebc85b08dab59b329" dmcf-pid="UcLj8ykP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65142400zmzb.jpg" data-org-width="550" dmcf-mid="KNG63cxp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65142400zm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9b5565218d9d77d9fa6792850f995f1566265a34e5f2a5f7bcab27ce3da21e" dmcf-pid="ukoA6WEQX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원진서도 "맞다. (아이가) 생기기만 하면 좋겠다. 남편이 아이를 워낙 좋아하고 저도 좋아한다"라며 2세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e4f94f4b1a06ac403b6be81e239c8b698d6eebd9487d5fa031afeb5c3ab83c2" dmcf-pid="7EgcPYDxZX" dmcf-ptype="general">원진서 옆자리의 윤정수는 "나는 너무 좋다. (원진서가) 자기도 (아이를) 좋아하면서 나한테 꼭 아이를 안겨 주고 싶다고 한다.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한데 나는 안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안 되면 말고다. 둘이 행복하면 된다"라며 예비 신부 원진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ef44cb9288e26d8f26caaad03ed9014789bf5d8e53a608b45bc42bc3e85fe8c" dmcf-pid="zDakQGwMHH" dmcf-ptype="general">또 "그런데 이 진서가 자꾸 (아이 때문에) 속상해한다. (임신 걱정 때문에) 차에서 둘이 같이 운 적도 있다. 둘 다 성격이 급하다"라며 조급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임형준은 "심리적으로 쫓기면 안 된다. 강박 갖고 그러지 마라"라며 두 사람을 위로했다. 윤정수는 "내가 자신은 없지만 한번 잘 노력해 보겠다"라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7ac3a5cf73487fe3d077c2afefabf57503b6cfc3791fcdcf17c056c4446645a" dmcf-pid="qwNExHrR5G"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결혼식 사회랑 축가는 다 정했냐?"라고 물었다. 윤정수는 "사회는 아무래도 김숙이 할 가능성이 많다"라며 사회자를 공개했다. 김숙이라는 말에 임형준은 "숙이가 진짜 결혼식 사회 안 보는 거 아냐?"라며 놀람을 금치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cd0b372f1ff708a123f8d6fff500e0d8f3e38443e921883ab63b11d8e64fb" dmcf-pid="BIEsJtCn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65143713unbu.jpg" data-org-width="550" dmcf-mid="9qQIn3lo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65143713un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9ebc747448de6f3102ca8cf75b89510b088cd7e2410182c86e628159f8d1cb" dmcf-pid="bCDOiFhLZW"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진짜냐? 언니가 자처해서 먼저 봐주겠다고 하셨다"라며 감동했다. 원진서의 반응에 윤정수는 "모르는구나? 그거 고마우니까 그런 거다"라며 "축가는 친구가 해줘야 한다"라며 축가로 배기성을 지목했다. 원진서도 배기성에게 "오빠가 해달라"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7609f68140c844503bf52cc0aaa03ce3ba395bbd8a12623af24715910d7cfd8a" dmcf-pid="KhwIn3loHy" dmcf-ptype="general">또 윤정수는 "탁재훈 형 말고 쿨 재훈이는 와서 해준다고 했다. 형준이 넌 노래하고 싶냐?"라며 임형준에게 질문했다. 이에 임형준은 "내가 우는 건 자신 있는데"라며 노래에 자신 없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171e5c62e74f9666d85ce40439c8a2e345a54736a22dce4860d73a6ba4274d" dmcf-pid="9lrCL0SgZT" dmcf-ptype="general">이에 배기성은 임형준에게 "너는 결혼 전에 반지 들고 와라"라고 농담을 건넸고, 윤정수도 "화동 좀 해달라" 말했다.</p> <p contents-hash="5f739f1bcfbfb0c8cdb43f346ebac3ba1354ad95b1985867682fdbbf9647363c" dmcf-pid="2SmhopvaHv"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b5f3e6315f9aa8dac0e7c565e1f19974bf3bd8197b92cb606da63b5c9aa7182" dmcf-pid="VvslgUTN5S"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자식농사 대박…美서 딸 한의사·아들 부동산업 10-14 다음 [2025 국감] 카카오모빌리티 "2023년 말 택시 업계와 합의 후 7개 안건 충실 이행"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