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속구 논란' 최현욱 "시타자 어린이에게 사과 편지 전달" 작성일 10-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최현욱, 시구 올랐다가 논란 불거진 이유는?<br>시타자 아동 향해 강속구 던져 "깊은 책임감 느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W7LtCn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fa026abfc492b5c518b3ecad25175c9028673fc5975611de77f1312f05e49" dmcf-pid="HkYzoFhL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현욱이 어린이 시타자 쪽으로 강속구 시구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hankooki/20251014082713082amdw.jpg" data-org-width="640" dmcf-mid="Ylbdl6ph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hankooki/20251014082713082am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현욱이 어린이 시타자 쪽으로 강속구 시구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6a58801df73943396d7b17864e9d281c4ca65c3f5a7a3e4fff86d7104f6628" dmcf-pid="Xs12c7WAJ0" dmcf-ptype="general">배우 최현욱이 어린이 시타자 쪽으로 강속구 시구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는 논란이 불거진 4일 만에 입장을 내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97e938c98ca01a5320e5d709573bc4137279663d48386c023d0442418813f216" dmcf-pid="ZOtVkzYcJ3"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최현욱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 시구 행사 이후 발생한 상황에 대해 최현욱은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공식입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8fec2ace4385af1267d80998426bed5c9abe7b48229c2f4521110c035ff60806" dmcf-pid="5IFfEqGkiF" dmcf-ptype="general">이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놀랐을 시타자와 보호자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날 구단을 통해 보호자 측과 연락이 닿아, 최현욱의 사과 편지를 전달했으며 시타자 측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셨다"라면서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141caf7f02b350f463ccfa2b1dfbebdceed86c0d342cdad281f686c8507bbf71" dmcf-pid="1C34DBHEJt"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현장 관리 및 사전 조율에 있어 세심함이 부족했던 점을 인지한다며 "동일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프로세스를 점검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86c877ec17d2e57f88e4a6b36b506f1cd2b22f64bb5f448fd00bbdaf0e53a64" dmcf-pid="th08wbXDn1"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지난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의 1차전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a33e5ade391b3add461cea88452f8a2c53bdf8eb7bebb19cd80f4475a1f0402a" dmcf-pid="Flp6rKZwL5"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1학년까지 실제 야구선수로 활동한 최현욱은 선글라스와 야구모자까지 쓰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최현욱은 마운드 위에서 강속구를 던졌으나 공이 시타를 맡은 어린이 팬의 머리 위로 향하며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졌다. 사고로 불거질 수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많은 야구 팬들이 위험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여기에 최현욱이 포수에게만 인사를 한 후 어린이 팬에겐 별다른 사과를 하지 않아 더욱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7539c5101111baa0795bac70310addf552b26192a24b9f04bc0f181c36e62a37" dmcf-pid="3SUPm95rnZ" dmcf-ptype="general">이에 최현욱은 팬 플랫폼을 통해 "시타자인 친구와 부모님께 연락이 되면 사과드리겠다. 어린 친구가 서 있었으면 가까이서 공을 천천히 던져야 했는데 떨리는 마음에 그 생각을 하지 못했다"라고 해명했으나 시타자 어머니가 직접 SNS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아찔하다"라는 글을 남기며 대중의 공분이 이어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1447090b822e04b62cd786aaa51395255f95ae1c2bacd39d6b6e24f7a2040bcd" dmcf-pid="0vuQs21mdX"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욱은 강릉고등학교 야구부 출신으로 포수로 활약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접었다. 이후 2019년 웹드라마 '리얼: 타임: 러브'로 데뷔하며 연기를 시작해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하이쿠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pT7xOVtsnH"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모양처 이일화 확 달라지나? 친딸 사망 소식에 흑화(친밀한 리플리) 10-14 다음 ‘더 글로리’ 정성일, 결혼 9년 만 파경 "숙고 끝에 각자의 길"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