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고교 코치, 학부모와 불륜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Ud5LVZ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ade46dd1fd83122472ca241343b40c52dec97c766e4f48707a54573691b6b" dmcf-pid="tERO4lNf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들의 영업비밀’ 고교 코치, 학부모와 불륜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bntnews/20251014082348463eriv.jpg" data-org-width="680" dmcf-mid="5fVAzDe7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bntnews/20251014082348463er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들의 영업비밀’ 고교 코치, 학부모와 불륜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0638469c05310c205b7d498e75e2a8295295a3bbfc7984e60e60720b576fa" dmcf-pid="FDeI8Sj4RL"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에 10년 동안 애지중지 키운 자녀가 '친자가 아니었다'는 충격 사연의 남성이 등장했다. 또 고교 육상부에서 벌어진 코치와 학부모의 '막장 불륜 실화'가 공개돼 공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b7274fa7797392f22152eb8c7c1d50dcbbaaf788a27540beab279f3825327ba" dmcf-pid="3wdC6vA8en"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6년 전 이혼한 전처의 진실을 알고 싶다"는 남성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전처가 결혼식에도 가족을 부르지 않았고, 혼인신고할 때서야 본명을 알았다"며 의문투성이였던 결혼생활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fee388c64f2552a6f216413d1a3b23533224b7ce5658be3b6b975ae7dc7eedb" dmcf-pid="0rJhPTc6ei" dmcf-ptype="general">심지어 외출과 외박을 일삼던 전처는 미혼인 척 다른 남자와 술자리를 즐기고, 의뢰인 몰래 수천만 원의 빚까지 졌다. 결국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워온 의뢰인은 "전처로부터 3,400만 원의 양육비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그런데 최근 유전자 검사 결과, 둘째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고 밝혀지며 의뢰인은 더 큰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a894d0861d6ba0cdc0e6f60b6965c7fc47f44406e0139f80f85b4b74e6f2693d" dmcf-pid="pmilQykPdJ"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아이는 죄가 없지 않나. 친자가 아니어도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지겠다"며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갈매기 탐정단은 양육비 지급과 둘째 아이에 관한 진실을 묻기 위해 전처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 유일한 단서는 약 3년 전, 의뢰인에게 연락해 전처에 관해 물었던 전처의 동거남뿐이었다. </p> <p contents-hash="bdbf0af0fc6aab8c5627a06b2201eeb5287f1a9260c5a21ecdfcf9a838238353" dmcf-pid="UsnSxWEQLd" dmcf-ptype="general">갈매기 탐정단은 전처와 동거남이 고깃집을 차렸다는 지역에 찾아가 한 집 한 집 탐문을 이어갔다. 그리고 마침내 전처에 관해 알고있는 사람, 바로 전처 동거남의 누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 과연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의뢰인의 전처를 찾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다음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19a2d513f8d1eca623ad6a6769d278e7db42554d126f24aea5260116537699c" dmcf-pid="uOLvMYDxRe" dmcf-ptype="general">'국민 사모님' 김미려가 함께한 '사건 수첩'에서는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 남편의 행적이 수상하다"며 한 여성 의뢰인이 탐정단을 찾았다. 눈에 띄게 수척해진 남편의 모습, 욕실 배수구에서 발견된 낯선 머리카락 뭉치가 의혹의 시작이었다. </p> <p contents-hash="c59060fba02521ee6dfaebd474a49e686ac0f354b0db07aec0518ff63245000d" dmcf-pid="7IoTRGwMMR"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고교 육상부 코치로 일하던 의뢰인의 남편은 미성년 제자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태였다. 의뢰인의 남편은 "훈련 중 심하게 혼을 냈더니 앙심을 품은 것"이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대회 나갈 실력도 안 되는 아이를 자꾸 밀어준다"는 등 둘 사이에 관한 소문이 무성했다. 코치의 집 앞에서 제자를 목격했다는 제보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89e508f90c1c77b3d79c43065622bdfbba4a1ce5a5c93c4a4cf132a7cd25b2b" dmcf-pid="zCgyeHrRLM"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이 모든 건 코치인 의뢰인의 남편과 엄마의 불륜을 알게 된 제자가, 이를 멈추기 위해 벌인 자작극이었다. 더 기가 막힌 건 불륜이 들통난 뒤에도 엄마는 "딸을 지방 기숙학교로 보내면 눈치 안 보고 만날 수 있다"며 막장 발언까지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a913484770ae033c6fa65471bbc606a1920d5a910a85dc583236fea9de2cacc7" dmcf-pid="qWE5g3lodx" dmcf-ptype="general">이에 김미려는 "지옥불에 떨어질 것"이라며 격분했고, 김풍은 "엄마가 악귀 같다"며 경악했다. 데프콘은 의뢰인의 남편을 향해 "아내가 출산했는데 이 XX아, 집에서 학부모랑 불륜을 해?"라며 분노의 일침을 날렸다. 결국 제자는 운동을 그만두고 엄마와 멀리 떠났고, 의뢰인은 이혼을 택했다.</p> <p contents-hash="67afbcafdd8c9147255b438e28ef46d4dd1289ef1b63d160e24a39bb6cad6e35" dmcf-pid="BYD1a0SgdQ" dmcf-ptype="general">한편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080eff38af1d354bdbbef089a44a4d7af5f2793c6069447450b4a6b7660226" dmcf-pid="bGwtNpvaeP"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악관 셰프 안드레 러시, 무인도서 美대통령 만찬 선보였다(‘푹다행’) 10-14 다음 '모범택시3' 완전체 모였다..이제훈 "이전보다 강렬한 스토리 보여드릴 것"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