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20년 절친' 김병만 재혼에 어마어마한 축의금 "1억 6천 하겠다" (사랑꾼)[종합] 작성일 10-1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baDBHE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ef8d6ad353f353b07a1f4c2099527d0bb908acbb8098db401003d69c804a4" dmcf-pid="YcKNwbXD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신현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83740285whsk.jpg" data-org-width="800" dmcf-mid="QGGUKsnb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83740285wh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신현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d5e55045f3731d1762a12ceb472233cf69b3e7d70e8653afcbacd610d35e38" dmcf-pid="Gk9jrKZwX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신현준이 김병만에게 청첩장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cfc2698eab4db03b30993977fa01d2f7d6289a302d2d57b51d3314b6057c4c6" dmcf-pid="HlRIyMzT18"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결혼 전 63빌딩에서 아내에게 감동의 프러포즈를, 윤정수는 ‘찐친즈’ 배기성X임형준과 청첩장 모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81032f6f360a380e615b7cb4f6c88b30473caa22e16602ce10ac2c445d0f2a2" dmcf-pid="XSeCWRqyH4"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 촬영 현장에서 제작진과 만난 김병만은 "달인이 대박 날 거라고 예언한 사람이 신현준"이라며 자신을 친동생처럼 챙겨주는 20년 지기 형 신현준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daa56180a63a9dd9d44a75c79f0aaa4adf4cd94cda095066f377ea2c75ef7cf" dmcf-pid="ZvdhYeBWHf" dmcf-ptype="general">배우 배우희와 함께 김병만에게 청첩장을 전달받은 신현준은 "결혼 축의금은 1억 6천만 원(?) 하겠다. 네 덕분에 나도 결혼했다"며 미모의 첼리스트 아내와의 만남에 결정적인 큐피드가 되어준 김병만과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2448d69690d59fa3bd8045445770e17c379761a8b5200e07bc58f38d6890d61" dmcf-pid="5TJlGdbYYV" dmcf-ptype="general">이어 신현준은 아내와의 데이트가 처음이라는 김병만에게 '사우디 사랑꾼(?)'의 각종 꿀팁을 전했다. 이를 새겨들은 김병만은 자신의 아들 이름도 ‘현준’이라고 밝혔다. 김국진은 "(신현준을) 진짜 좋아하는구나...이름까지 따라 짓는다는 건 존경심이 들어가는 것"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3a9326310fbb1720cf36e9dceacf51921d773a64551a0cadc36cc506ab830c4" dmcf-pid="1yiSHJKGZ2" dmcf-ptype="general">이어진 아내와의 데이트에서 김병만은 연신 삐걱거려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아내와 손잡기에 성공하고, 커플 마사지까지 마친 김병만은 63빌딩에서의 프러포즈 준비를 위해 매니저와 스케줄 상의를 핑계를 댄 뒤 1시간 먼저 헤어졌다.</p> <p contents-hash="f9c27199ec47cba2df6425fa93385e69e3d3f344704df278e491e2ef80d8fa91" dmcf-pid="tWnvXi9HX9" dmcf-ptype="general">갑자기 홀로 남으면서 서운함을 드러낸 김병만의 아내를 위해 제작진은 “카페라도 가자”며 기지를 발휘했다. 그러는 동안 김병만은 63빌딩 라운지에서 근사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며 분주히 움직였다.</p> <p contents-hash="ef0cca89cd470c84ca1d0fa3216807363e8c0e46099efaeedc9978a8db815ce2" dmcf-pid="FYLTZn2XYK" dmcf-ptype="general">프러포즈 선물은 김병만 없이 찍은 가족사진을 고스란히 따온 그림으로, 그는 “제가 없는 사진이 되게 많아요. (이번에는) 제가 없는 사진 속에 살짝 서 볼 생각이다"라며 깊은 사랑을 드러내 감동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0624815ea38542c4b341dc108b0ef58d881caf5180899bcfaf0a95c50966f" dmcf-pid="3Goy5LVZ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83741609ecyd.jpg" data-org-width="800" dmcf-mid="xK4ijUTN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83741609ec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e09e2d020f31d606f41fac76a5b8be42814c31ecfb42c47d0596da5aa227bd" dmcf-pid="0HgW1of51B" dmcf-ptype="general">이윽고 아내가 도착하자, 김병만은 그림 설명을 하며 아내를 앞으로 불렀다. 이미 울고 있는 아내에게 김병만은 "가장 유치한 것, 그런데 가장 진심으로 한번 해보려 한다"면서 한쪽 무릎을 꿇고 일기장에 쓴 진심 어린 고백을 읽었다.</p> <p contents-hash="12de19880cc37610cca18b51c3d348e49a660133b4745b4137418bb97836e42d" dmcf-pid="pjBgEqGk5q" dmcf-ptype="general">이를 VCR로 지켜본 사랑꾼 MC들도 눈시울이 붉어진 가운데, 김병만은 반지 상자를 열고 프러포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병만의 아내는 "결혼 전에 오빠가 '뭘 살다가 결혼하면서 그런 걸 하냐'고 해서 생각도 못 했다. 그동안의 시간을 한꺼번에 보상받는 느낌이다"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776ecee3ee2630c45da14f2a721ab88dc68c9efff97253e4821c6a27e0784fc7" dmcf-pid="UAbaDBHEH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정수의 폭우 속 웨딩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윤정수는 치장 중인 원진서를 기다리며 “너무 사랑스럽고 피곤하다"면서 장난스러운 투정을 부렸다.</p> <p contents-hash="4d67bc7c19da41ff8f13e93f0fc5f8b843639b9a3ee58f38d7cb4f499e795b45" dmcf-pid="ucKNwbXDX7"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촬영에서 원진서가 긴장 속에 미소조차 잊어버리자, 윤정수는 "넌 내 거야! 입술 갖고 와!"라면서 수많은 뽀뽀와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다. 완성된 사진 속 한껏 마중 나온 윤정수의 입술에 김국진은 "정수가...뽀뽀하는 법을 잘 모르나 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abb2d1ff2d9fd59966de3590d78d22aeebaf64e95cebfa9d477a3b5a9903e" dmcf-pid="7k9jrKZw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83742925lplj.jpg" data-org-width="800" dmcf-mid="ypOUKsnb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083742925lp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b72ded50ed0821931e601715f70dfecfb9abe9ee3d90214ea0d21afe92ae86" dmcf-pid="zE2Am95rY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정수의 결혼을 믿지 못하던 '찐친즈' 배우 임형준, 가수 배기성과의 청첩장 모임도 공개됐다. 마침내 윤정수의 친구들과 만난 원진서는 "저도 (결혼을) 친한 친구 세 명한테만 이야기했었다. 배신감 든다는 친구도 있었다"라면서 "(윤정수를) 소개해달라고 할까 봐..."라고 그동안 윤정수와의 결혼을 비밀에 부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99ac56906a359382dbb5a5b0bc27b800e316a5f780fe15b8df55e5156fd16ee" dmcf-pid="qDVcs21mGp" dmcf-ptype="general">거기다 원진서는 "연애 초 ‘썸’이던 시기에, 오빠가 크리스마스 준비를 너무 힘들어하기에 집으로 쳐들어갔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임형준과 배기성은 오랜 기간 교제 사실을 숨긴 것에 놀라고, "썸인데 쳐들어갔다고?"라면서 또 한 번 놀랐다.</p> <p contents-hash="75fa847e0f53bbd6870cc7e5285b01d332a44c8cbcd449cd723ec28e4d31dc1f" dmcf-pid="BwfkOVtsG0" dmcf-ptype="general">거기다 윤정수는 "그날 첫 키스를 했다"고 당당히 밝혔고, 원진서도 "두세 번째 만남부터 제 이마에 뽀뽀했다. 사귀지도 않는데..."라고 폭로했다. 이에 임형준은 “안 사귈 때 뽀뽀했는데...신고를 안 했다고요?"라며 화들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c90e9b0154942550d9858593593b197319264b22c041a7f380060c54066606fb" dmcf-pid="br4EIfFOZ3" dmcf-ptype="general">임형준과 배기성 두 사람은 찐친만 할 수 있는 짓궂은 농담과 과거 연애사 이야기에 더불어, 유부남 선배로서의 충고도 대방출했다. 2세를 생각하고 있는 윤정수는 "(2세에 대한 걱정으로) 차에서 같이 운 적도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bfae25dbef77e7b6932782d526042ad764b0436515aaeb43c2ad7d42cbeb28b" dmcf-pid="Km8DC43IHF" dmcf-ptype="general">50세에 늦둥이 아빠가 된 임형준은 "심리적인 게 있다더라. (임신 때문에) 강박 가지고 그러지 마요”라며 진심으로 격려했다. 이후 윤정수의 결혼식 계획도 공개됐다. 윤정수는 "사회는 김숙, 축가는 기성이가...쿨의 이재훈도 와준다고 했다"며 자리를 탐내는 임형준에게 "화동 좀 해달라"고 농담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c099cc42d817eda9fc93631204e528ac681c4b7c982722cc2c2bea35e1fe4c08" dmcf-pid="9hMOTx7vXt"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974e5851ebd4fe8c19f5b6ec4c8f3f78fa9bdb7d08a583e42c2f803b096a1d3" dmcf-pid="2lRIyMzTG1"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p contents-hash="f3e0dc7eba0282047f74e36108e65dcc8d52b2a0d8e305961b01a1bd5a96ac40" dmcf-pid="VSeCWRqyX5"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APT.’→‘케데헌’ OST, 런던 난리네 (톡파원)[TV종합] 10-14 다음 ‘한일톱텐쇼2’ 재회 단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