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롤드컵 첫 관문서 中 IG와 대결…패하면 '3연속 우승' 도전도 끝 작성일 10-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베이징서 오늘 월즈 플레이-인…승자는 스위스 스테이지 합류<br>T1, 월즈 다전제서 LPL 상대로 무패…페이커 "모든 걸 쏟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YcbmiB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76ffec02c850de46dcaa2d59415d73ef86349e71dddf08a71259b634ff1e9" dmcf-pid="QHGkKsnb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한국 리그(LCK) 팀 T1 선수단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093345710rwaq.jpg" data-org-width="720" dmcf-mid="48c6YeBW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093345710rw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한국 리그(LCK) 팀 T1 선수단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76a703380106fe5e7426f50420053aca1708b6e1154605c02c249515ad1e98" dmcf-pid="xXHE9OLKX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월즈) 디펜딩 챔피언 T1이 외나무다리에서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IG)'을 만났다. 이번 경기에서 패배하면 바로 짐 싸고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T1이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월즈 3연속 우승 도전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a68d6de832c4895af5f24338a7d63c83c5597e6f8e7cba765f659638ca6d5c2" dmcf-pid="yJdzs21mXR" dmcf-ptype="general">14일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한국 시각 기준)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월즈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T1과 IG 간 맞대결이 열린다.</p> <p contents-hash="90e12c769d6c0c02cf66d76a294d65d8d546c35634b6d9c2e937cffc5d05ffaf" dmcf-pid="WiJqOVtstM" dmcf-ptype="general">플레이-인 스테이지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두 지역, 한국(LCK)과 중국(LPL)의 4시드 팀이 '스위스 스테이지' 마지막 진출권을 두고 5전 3선승제로 맞붙는 구조다.</p> <p contents-hash="0f03cc1f5388180eeddd01ec3161af41b3901cb854df87cecdcca18d004c6bea" dmcf-pid="YniBIfFOHx" dmcf-ptype="general">이에 각 리그에서 월즈 4시드 티켓을 따낸 T1과 IG가 맞붙게 됐다. 승리 팀은 이미 진출이 확정된 15개 팀과 함께 스위스 스테이지에 합류한다. 패배한 팀은 추가 기회 없이 중국을 떠나야 한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029b73b2dab82cb710c86d4e7ceb9a90a385bd430cfa402c7d75423bd7d27" dmcf-pid="GLnbC43I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던=뉴시스]오동현 기자 =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통산 5번째 우승을 달성한 T1 선수들. odong85@newsis.com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093345878aohn.jpg" data-org-width="720" dmcf-mid="8he7m95r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093345878ao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던=뉴시스]오동현 기자 =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통산 5번째 우승을 달성한 T1 선수들. odong85@newsis.com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f98e7271184b97d495318ab4847a6fdcf92913499223272580b4b237e02347" dmcf-pid="HoLKh80C1P" dmcf-ptype="general"><br> T1과 IG는 LoL e스포츠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팀들이다. T1은 지금까지 열린 14회 월즈 중 5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팀으로 남아 있다. 2023년과 지난해 월즈를 연속 우승하며 역사상 최초 3연속 월즈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580336f24f2ab81d4983994ec45e3df6d3300067556f8216e7af0b0e796ad3" dmcf-pid="Xgo9l6phZ6" dmcf-ptype="general">IG도 '소환사의 컵'(우승 트로피)을 들어 올린 바 있다. 2018년 한국에서 열린 월즈에서 KT롤스터, G2, 프나틱 등 강호들을 연파하며 LPL 팀으로는 처음으로 월즈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9f7853c4b2da36383a13159910c38256176cc4b6e3302be9be6f014ec78ef84" dmcf-pid="Zag2SPUl58" dmcf-ptype="general">단두대 매치에 나선 두 팀의 상대 전적은 3승 1패(세트 기준)로 IG가 앞서 있다. 2018년 리프트 라이벌즈에서 IG가 승리한 뒤 2019년 MSI에서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1승 1패를 나눠 가져갔다. 이후 같은 해 리프트 라이벌즈에서도 IG가 승리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601b7afff3f7f188be7b27e3d804db532e8bf0fbafaa1a4f7db2e72b7e998" dmcf-pid="5z7veHrR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한국 리그(LCK) 팀 T1 소속 '페이커' 이상혁과 중국 리그(LPL) 팀 인빅터스 게이밍(IG) 소속 '더샤이' 강승록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093346028fipg.jpg" data-org-width="719" dmcf-mid="6AWABrJq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newsis/20251014093346028fi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한국 리그(LCK) 팀 T1 소속 '페이커' 이상혁과 중국 리그(LPL) 팀 인빅터스 게이밍(IG) 소속 '더샤이' 강승록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03bccfafe8b8ec4609776e2ed53357ef8ff965c177c5a03d28199b40c49de7" dmcf-pid="1qzTdXme5f" dmcf-ptype="general"><br> 두 팀이 마지막으로 맞붙은 것은 5년 전이다. 하지만 T1에는 '페이커' 이상혁이, IG에는 '더샤이' 강승록과 '루키' 송의진이 여전히 주전으로 뛰고 있다. </p> <p contents-hash="a0a87ff39683b81e8ae0fa71fa832b5d7b086d49fd1e6516163626e3cd92a3bd" dmcf-pid="tBqyJZsdZV" dmcf-ptype="general">또 이번 대결이 월즈라는 점에서 상대 전적이 큰 의미가 없다는 평가도 나온다. T1은 월즈에서 LPL 팀을 상대로 5전 3선승제 경기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p> <p contents-hash="f85e991e305cd695072614dac93a1ca32022afe7b6e550fe5fcfa69842c0548c" dmcf-pid="FbBWi5OJ12" dmcf-ptype="general">2023년 월즈에서는 LNG(8강전), 징동 게이밍(4강전), 웨이보 게이밍(결승전) 등 LPL 팀을 연달아 이긴 후 우승을 차지하며 LPL 팀과 팬들에게 악몽을 선사한 바 있다. 지난해에도 8강전에서 탑 e스포츠(TES), 결승에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꺾고 정상에 오르며 현재 LPL 팀 상대로 10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86884b3a828fdc10da90109bd2a4e0eb35aa38fc45704926d321b006c3bb79b" dmcf-pid="3KbYn1Iit9" dmcf-ptype="general">이에 T1이 'LPL 킬러'다운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T1 정글러 '오너' 문현준은 LCK 유튜브를 통해 "우여곡절 끝에 월즈 티켓을 얻게 됐는데 LPL 4시드랑 먼저 경기를 하다 보니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면서도 "우리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dbf6f3d4d5c419ec386bf84d2a6d1711b30f38ee203241db3d95db4065e40e" dmcf-pid="09KGLtCnZK" dmcf-ptype="general">이상혁도 "팬들께서 우리가 올해 우승을 많이 못 한 것에 많이 아쉬우실 텐데 이번 월즈에서 꼭 팬들을 위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겠다"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8d00e17f3f9b1e75bb55d1945b5b4081f281f5438b97f3450bead5ca15b1d4" dmcf-pid="p29HoFhLH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의 육각형’ 엔믹스, 드디어 해냈다 10-14 다음 에티버스 “오라클 DB·클라우드로 기업 AX 돕겠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