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제주 식당도 대박…오픈 2시간만 ‘재료 소진’ 영업종료(‘동상이몽2’)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5zXi9H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d00b19aa935a41b550b415738c5367c67997c9e9ce66d246b2ebbf6daad90" dmcf-pid="q91qZn2X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094205279nfwa.jpg" data-org-width="700" dmcf-mid="73OYm95r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094205279nf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0bf62a73f781ca01410995aacd4f2b3638c4c5219d249d9c32465fb4b62c09" dmcf-pid="B2tB5LVZHw" dmcf-ptype="general">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제주도에 가게를 오픈했다. </div> <p contents-hash="d93e2cf2429ee084818bfe862b8dbaa29bb048b12192e1472a078e5b44debaf2" dmcf-pid="bVFb1of5XD"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 한식 셰프 1위에 빛나는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제주도 식당 개업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17a64c4c1272b6902665dbeabc5c236f98e1b1e385a994763468707e16666c1" dmcf-pid="Kf3Ktg415E" dmcf-ptype="general">이날 제주 식당 가오픈을 한 이모카세는 “목표 매출은 300만원이다. 우리도 단가가 있으니까 금방 채울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f7f3485401712548ba1501bf7a978bf4e78a77ae7e81254de4a424e7cc50f2" dmcf-pid="9409Fa8ttk" dmcf-ptype="general">그 때 이모카세의 절친한 동생인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가 식당을 찾았다. 이모카세는 정지선에게 해산물 모둠과 미역 해물 국수에 대한 평가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7aec461ddd3a93dc895c957ee7b141795d665e2382aeccd332cfde99aad97f0e" dmcf-pid="28p23N6FGc"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싱싱한 해산물 모둠은 호평했지만, 미역 해물 국수를 맛본 뒤에는 “미역이 안 불어서 비린 맛이 난다. 그리고 국물이 없다. 이렇게 오픈하면 안 될 것 같아”라고 솔직한 평가를 내렸다. 결국 이모카세는 국수를 빼고 메뉴를 통일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6a1139e9145f955b3187ecd0f6ca9913a26abb672198fd9539be53e72d276327" dmcf-pid="V6UV0jP3GA" dmcf-ptype="general">잠시 후 가오픈 시간에 맞춰 손님들이 줄지어 들어왔다. 이모카세의 제주 식당은 밀려든 손님에 오픈 2시간 만에 재료 소진으로 영업을 종료했다. 매출액은 목표액의 절반 정도인 157만 7천원이었다.</p> <p contents-hash="626e5d170f10d6673c373470fb4728665fae517588a16cfb55ab05bb9b2f9671" dmcf-pid="fUyFvQuSGj" dmcf-ptype="general">직원들을 불러 모은 이모카세는 “재료가 다 떨어져서 더 팔 수 있었는데 못 팔았다. 그런데 매출 보다 첫날부터 오신 손님들을 돌려보낸 게 더 큰 잘못”이라며 “가오픈으로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내일부터라도 보완을 잘 해서 제대로 해보자”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4uW3Tx7vHN"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인제군, 18∼19일 '월드 투어링 카 페스티벌' 공동 개최 10-14 다음 '사업가 변신' 이지혜, 에어컨 사기 당했다 "업체 잠적" [N이슈]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