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인제군, 18∼19일 '월드 투어링 카 페스티벌' 공동 개최 작성일 10-14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4/AKR20251014045700003_02_i_P4_20251014095710825.jpg" alt="" /><em class="img_desc">인제 월드 투어링 카 페스티벌 포스터<br>[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와 강원 인제군은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인제 스피디움에서 '인제 월드 투어링 카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br><br> 인제 월드 투어링 카 페스티벌은 '현대 N 페스티벌', '국제자동차연맹(FIA) TCR 월드투어'. 'TCR 아시아' 등 3개 모터스포츠 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행사다.<br><br> 현대 N 페스티벌은 단일 차종끼리 경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그란 투리스모 eN1', '금호 N1','넥센 N2' 등 3개 클래스로 운영된다.<br><br> FIA TCR 월드투어와 TCR 아시아는 자동차 제조사가 경주용 차량을 제작해 레이싱 팀에 판매하는 형식의 대회다.<br><br> 현대차는 2018년부터 i30 N과 아반떼 N 기반의 경주차를 판매·지원해 FIA TCR 월드투어에서 팀 부문 우승 2차례, 드라이버 부문 우승 5차례를 차지했다.<br><br> 박준우 현대차 N 매니지먼트실 상무는 "FIA TCR 월드투어가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만큼 현장에 방문해주신 고객들과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분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bing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교육청,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체육한마당 10-14 다음 이모카세, 제주 식당도 대박…오픈 2시간만 ‘재료 소진’ 영업종료(‘동상이몽2’)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