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전국체전 선수단·방문객에 관광지 입장권 지원 작성일 10-14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NS 응원 이벤트도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4/0008536008_001_20251014095011535.jpg" alt="" /><em class="img_desc">제 106회 전국체육대회 이벤트 안내문.(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산=뉴스1) 김태형 기자 =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국내외 선수단 및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관광 지원 이벤트가 진행된다.<br><br>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전국체전 기간 부산을 찾는 관계자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부산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광 혜택과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br><br>부산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건 2000년 이후 25년 만이다.<br><br>이에 부산시와 공사는 대회 해외동포 선수단을 대상으로 수송 버스와 관광지를 결합한 패키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 선수단엔 1인당 2매의 부산 주요 관광지 입장권을 지원할 계획이다.<br><br>또 방문객들은 경기장 내 부산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부산 대표 기념품 29개 업체가 참여하는 관광기념품 전시 및 경품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br><br>아울러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기간엔 체전 ID카드 또는 체전 입장권 소지자에게 △태종대 다누비열차 1000원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30% △용두산 귀신의 집 30% △낙동강생태탐방선 2000원 △부산시티투어 순환형 버스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br>이외에도 공사 SNS 채널 '비짓부산' 인스타그램에선 전국체전 응원 온라인 이벤트가 2회 진행된다. 공사는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에게 다양한 부산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br><br>공사 관계자는 "전국체전을 통해 부산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 도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혜택을 준비했다"며 "시민과 선수단이 함께 체전을 즐기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64세' 금보라, 촬영중 벌에 쏘여 "부작용으로 퉁퉁부어..세달째 고생중"(아침마당) 10-14 다음 부산교육청,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 체육한마당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