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조크루-고세 에잇록스, 2025 한일축제한마당서 합동무대 성료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8qbmiB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ff3bb25495afc80d54ee7da8f867c3f840c0bafff7cd60fe1547b65d90248" dmcf-pid="Z96BKsnb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자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교류축제에서 진조크루와 일본의 D리그 대표팀 고세 에잇록스가 특별 합동 공연을 벌였다. 제공|수퍼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tvnews/20251014095149372wrcu.jpg" data-org-width="600" dmcf-mid="HcHhSPUl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tvnews/20251014095149372wr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자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교류축제에서 진조크루와 일본의 D리그 대표팀 고세 에잇록스가 특별 합동 공연을 벌였다. 제공|수퍼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a4edba9bd2456ddb2f80bd73bdf4abd3b25cd299158b35493ea9e933bf869" dmcf-pid="5ksjc7WAl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자 ‘한일축제한마당’ 2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문화교류 축제가 10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8715fbb4e5fa14050001baf042971ec12c0a93ccec7f12ba1c495de9cb775535" dmcf-pid="1EOAkzYclf"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양국 시민이 함께 참여해 문화를 나누는 대규모 한일 교류의 장으로, 음악·춤·전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0728ac857b60c951abe856927e12521887630c7041ddeccc90dce505af0e965d" dmcf-pid="tDIcEqGklV" dmcf-ptype="general">이날 축제에서는 세계적인 비보잉팀 진조크루와 일본의 D리그 대표팀 고세 에잇록스(KOSÉ 8ROCKS)가 선보인 특별 합동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두 팀은 힙합과 스트리트 댄스를 중심으로 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통해 한일 양국의 열정과 우정을 예술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defd4577376dd06cf14a04d5c97ca8cda87a96435ef167109be00fd6d8eafe63" dmcf-pid="FwCkDBHEv2" dmcf-ptype="general">현장을 찾은 한 관객은 “브레이킹의 다이내믹한 에너지가 인상적이었고, 양국의 젊은 세대가 하나가 된 무대였다. 문화로 이어지는 한일 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단순히 퍼포먼스를 넘어 양국 젊은 세대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상호 존중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b72f56b790c94b109023077e00369bfce9deb4b1af7ad5f14e09b2326ea5966" dmcf-pid="3rhEwbXDh9"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일본국제교류기금이 고세 에잇록스 팀을 한국에 초청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전부터 진조크루와 멤버간 교류를 해 온 고세 에잇록스가 한일 교류의 상징적 협력 상대로 한국을 대표하는 진조크루를 직접 선택해 합동 무대가 완성됐다. </p> <p contents-hash="f9541a8c16e47b3ce939e62a8aa4638d61250079e754fc7cc9a3437a275fedff" dmcf-pid="0mlDrKZwlK" dmcf-ptype="general">두 팀은 10월 11일 공동 워크숍에 이어 10월 12일에는 합동 공연 및 친선배틀을 함께 진행하며, 한일 브레이킹 문화의 교류를 실질적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8fe5f4790b55ca9d7aab1a4cafd167c3adef832b42d69cebf62fb458aea60031" dmcf-pid="psSwm95rlb" dmcf-ptype="general">한편 진조크루는 일본 NTV 인기 프로그램 ‘더 댄스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일본 내 방송 및 공연 활동에도 참여해 현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보이 팀으로 인지도를 높였고, 향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Ovrs21m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로맨틱 감성 듬뿍 담긴 시티 팝 신곡 예고 10-14 다음 진성, 명품 가창력 발산 (가요무대)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