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오라클, 'AI 월드 2025' 첫날 인산인해…AI 중심 전환에 쏠린 시선 작성일 10-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라클 AI월드] 본행사 하루 전부터 열기 가득…AI·클라우드 융합 비전 확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tDh80Co2"> <p contents-hash="9c1a26fe6e7a3836241411b6b5c920f7c845efbaff80418dd4c4f3a4b42dad04" dmcf-pid="8wTLkzYcc9"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span>[라스베이거스(미국)=남혁우 기자] 오라클에서 개최한 인공지능(AI) 중심 첫 글로벌 기술 행사가 개막과 함께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span></p> <p contents-hash="7fc0b4be534cd3fd89146cd7756fd76a5f360d3a35880162a37b1c9190c0b7e2" dmcf-pid="6ryoEqGkkK"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컨벤션 센터 일대는 오라클 'AI 월드 2025' 개막을 앞두고 수천 명의 참가자들로 붐볐다. 오라클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약 1만5천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abd69a95cb56c6229259f2808f6886c55796ed3fc446518d2637987f09aecba" dmcf-pid="PmWgDBHEob" dmcf-ptype="general">전야제 성격인 이날은 행사 등록 및 배지 수령을 위한 등록 데스크는 관계자들로 가득 찼으며 대기줄은 복도까지 길게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a09569555aebac886e521267529f720661664ca34745459a1534ed4ab3937" dmcf-pid="QsYawbXD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라클 AI월드 2025 등록을 위해 대기 중인 참가자들(사진=남혁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16695wlen.gif" data-org-width="640" dmcf-mid="60AT5LVZ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16695wlen.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라클 AI월드 2025 등록을 위해 대기 중인 참가자들(사진=남혁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ecc5db92319af21db44f65b597e10914a452e096f56c3b22bbcf89c2e9981" dmcf-pid="xOGNrKZwcq" dmcf-ptype="general">키노트 강연 등 공식 일정은 14일부터지만 이날 진행된 프리 이벤트(Pre-event) 프로그램만으로도 현장은 AI 시대 오라클의 비전을 앞서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e2d43ed8889d70f3f51bc9299d6f3f7e0e798610ef9d2a986462e742fc245e94" dmcf-pid="y2e0bmiBAz" dmcf-ptype="general">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디지털 패널에는 래리 엘리슨 회장과 신임 각자대표 마이크 시실리아, 클레이 마고요크의 얼굴이 교차로 비쳤다. 14일부터 열리는 메인 스테이지 기조연설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였다.</p> <p contents-hash="baf19566ae1d3e603980f80350b803e4477fa91bef626db19cfac52cb4d9ae48" dmcf-pid="WVdpKsnbc7" dmcf-ptype="general">이날은 사전 이벤트 트레이닝, 브리핑 센터, AI월드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이름 그대로 본행사를 위한 기술 워밍업과 파트너 전략 조율, 그리고 현장 적응을 돕는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4612c231255911814355dfc2a66bde75c28fb5857e5525d4fb4c3684f299d" dmcf-pid="YfJU9OLK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디지털 패널에는 래리 엘리슨 회장과 신임 각자대표 마이크 시실리아, 클레이 마고요크의 모습이 비쳤다(사진=남혁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18060swmf.jpg" data-org-width="640" dmcf-mid="3v1VMYDx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18060sw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디지털 패널에는 래리 엘리슨 회장과 신임 각자대표 마이크 시실리아, 클레이 마고요크의 모습이 비쳤다(사진=남혁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b6eaa78bbfb0cbe3192a1827505a260c931a2638c663db0079cb2af76ed940" dmcf-pid="G4iu2Io9AU" dmcf-ptype="general">사전 이벤트 트레이닝은 AI월드 본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심화 워크숍이다. 핸즈온 강의 중심 교육 과정으로 오라클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직접 다뤄보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인적자원관리(HCM), 데이터베이스 23ai, 생성형 AI 응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하루 종일 몰입형 강의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8ba4e2ef062a68c17b3f9bc221ae8c8781232c9d8ed3068812232ae7168eaf6" dmcf-pid="H8n7VCg2Ap" dmcf-ptype="general">일부 세션에서는 오라클의 최신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공급망 자동화와 재무 분석 시나리오가 실시간으로 시연됐다.</p> <p contents-hash="256e24add9009647ac32119f6c81f3d8b6f0c7245cbca749ab31addb17b60afd" dmcf-pid="X6LzfhaVa0" dmcf-ptype="general">메인 전시장 옆 별도 공간에서는 파트너 브리핑 센터가 열렸다. 파트너 전용 공간으로 운영된 이곳에는 글로벌 파트너사 임원들이 주요 고객사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오라클의 최신 AI·클라우드 기술 방향을 파트너에게 브리핑하고 서로 프로젝트와 마케팅 전략을 조정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d7b2c17fd0216d9d5fcf39e6fb86f9ab7ba81650adc4e5510cd5147b23fe6" dmcf-pid="ZPoq4lNf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라클 AI월드 2025 사전 행사 참가를 위해 복도에 길게 늘어선 참가자들 (사진=남혁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19643zegx.gif" data-org-width="640" dmcf-mid="VUXAs21m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19643zegx.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라클 AI월드 2025 사전 행사 참가를 위해 복도에 길게 늘어선 참가자들 (사진=남혁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0337e5920ec9b572329c93a23a6f9077f9de0f09969bde59b4221850f0aa35" dmcf-pid="5QgB8Sj4jF" dmcf-ptype="general">파트너 기업들은 각자 부스를 설치하고 고객과 오라클 전문가를 직접 만나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브리핑 센터 내부에서는 오라클의 AI 기반 클라우드 전략, 시장별 공동 영업 계획, 고객 성공 사례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p> <p contents-hash="6685c9adaa8ca15d84528632afd4459e931f235d3e9959b06dc448d7c5d98111" dmcf-pid="102Wtg41At" dmcf-ptype="general">오후에는 처음 참석하는 참가자들을 위한 행사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인 'AI월드 오리엔테이션 ' 세션이 세 차례 진행됐다. 오전 10시, 오후 12와 2시 세 차례에 걸쳐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행사 참가자들이 끊임없이 몰려들었다.</p> <p contents-hash="44b257519579e21397cc945d12a8476fc1a89d098a2919299c0107d12f4a6d25" dmcf-pid="tsYawbXDA1" dmcf-ptype="general">세션은 오라클TV 진행자인 샤나 아다믹(Shanna Adamic)의 사회로 25분간 진행됐으며 전체 일정과 주요 세션, 전시장 투어 정보가 안내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85d8572e76f8cda5cb6f1e1403ea6c5b0d94e5d49d28e508fceb248bdee03" dmcf-pid="FOGNrKZw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라클 AI월드 2025 현장(사진=남혁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21036bppy.jpg" data-org-width="640" dmcf-mid="fFzhGdbY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ZDNetKorea/20251014103221036bp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라클 AI월드 2025 현장(사진=남혁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ae0f775524ac5fe43cd1f44a16a9895cca0e044383b11bd731f4cf3480dfee" dmcf-pid="3IHjm95rAZ"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AI 월드 행사 구조와 동선, 인기 세션을 미리 파악할 수 있었다. 설명이 끝난 뒤에는 오라클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그룹별 현장 투어가 이어졌다. 전시장, 기조연설 홀, 랩(Lab) 공간 등을 미리 둘러보며 각자의 일정을 점검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b646479a26baf67908291090e638fb44f97d36735e19c41f60335ce0ee8c4dd" dmcf-pid="0CXAs21mAX" dmcf-ptype="general">오라클 마케팅 수석부사장 제니퍼 스미스는 "AI 월드는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니라, 오라클의 기술 방향 전환을 상징하는 자리"라며 "참석자들이 AI와 클라우드의 결합을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4e301b6618db34e432dad8563746bb5511e9821175903f0c269edc89132ecc" dmcf-pid="phZcOVtsgH"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팔란티어 CEO, 첫 회동…팔란티어 플랫폼, 산업계 확산 ‘본격화’ 10-14 다음 떠돌이행성은 느릴수록 위험하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