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윌벤져스에 ‘슈돌’ 안 보여준 이유? “연예인병 걸릴까봐…” 작성일 10-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pXVCg2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5039c6597797b7e7a762ec0d19c3b2566bf4433ead28e439557eeacd3a316" dmcf-pid="W0UZfhaV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04515546yphh.png" data-org-width="1165" dmcf-mid="QbLKoFhL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04515546yphh.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b035e34bd535d90b1cb20757e3f39d85b9d139ef14d115991f279ed788608" dmcf-pid="Ypu54lN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04518507mfgd.png" data-org-width="1170" dmcf-mid="xjkLl6ph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04518507mf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13ce4146c752e75bdfc42453cfa54a865dd29cd19b2f6db3b4d3cf56bf1cf7" dmcf-pid="GU718Sj4zh" dmcf-ptype="general"> 샘 해밍턴이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향한 진심 어린 고민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5c422c6a19226a94652668db2304ec0af3d8dd072d10b2c84ae510d42d76bc9" dmcf-pid="H46bLtCnUC"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는 방송인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이 출연해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당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12e573098bbb413eb42eb643a66520df0b64d38c3d7c5b8bb71f5877e69ca9" dmcf-pid="X8PKoFhLUI"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슈돌’ 시작 당시 윌리엄은 생후 3개월 정도였고 벤틀리는 태어나기 전이었다”며 “좋은 추억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출연했는데 반응이 좋아 4년 넘게 함께했다”고 말했다. 윌리엄은 “그때 귀여웠던 것 같다”며 웃었고, 샘 해밍턴은 “바가지 머리 때문에 놀이터에서 여자아이냐고 놀림을 받기도 했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d5c7578cb64718f253d509861a25421e816afddc486f645f7be4b96b0624a72" dmcf-pid="Z6Q9g3lo3O"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들이 어릴 때 ‘슈돌’ 방송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 카메라를 의식하면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질까 걱정됐다. 또 어린 나이에 연예인병이 생길까봐 일부러 안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유튜브로 옛 방송을 자연스럽게 보게 됐지만 다시 출연하고 싶다는 말은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ff7e5f44bc77529b26d5ec2710f80f974af27de1057907db6a6bb73f322f27" dmcf-pid="5Px2a0Sgzs"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두 아들의 성향도 언급했다. “윌리엄은 조용하고 듬직한 FM형, 벤틀리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스타일”이라며 “형제끼리 싸워도 금세 화해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c0a8810fd5feb311ef6fda3f0b7b0ebe4a4b782500a72c003a462337cba0e9" dmcf-pid="1QMVNpva0m" dmcf-ptype="general">그는 두 아들이 모두 시험관 시술을 통해 태어났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윌리엄은 3~4번째 시도 끝에 생겼고, 벤틀리 이후에도 딸을 갖기 위해 10번 이상 시도했다.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지만 아내에게 늘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2e74679c0fae1e8ccd1fd22fbcae9f0545ec7767ad49955e1a9e04fff766d8" dmcf-pid="txRfjUTNpr" dmcf-ptype="general">한편 윌리엄은 학교 농구부 주장으로 활약 중이며 벤틀리는 프로게이머를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두 형제의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FMe4AuyjUw"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진 소개팅녀, 연예인 아냐?…미모의 여성과 첫 데이트 눈 맞춤 ('신랑수업') 10-14 다음 이승기·김이나·이해리 “'싱어게인' 전 시즌 출석…책임감 커져”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