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태연 "집에서 혼잣말로 심사평 했는데…참여하게 돼 좋아" 작성일 10-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싱어게인' 시즌4 온라인 제작발표회<br>윤현준 CP "태연, 다른 프로그램에서 채갔을 것"<br>위재혁 PD "가수들의 가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13SPUlmQ"> <p contents-hash="6be28f5aaed056347890056cfd43c4c8eccac6822d194ca1e711b4291ddf1e41" dmcf-pid="f8t0vQuSr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싱어게인4’ 심사위원으로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4ab9eb1713bd4df22b8698900fc38820b5dbc212b054ffaa0c4a2a6fb60e9" dmcf-pid="4BWHm95r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Edaily/20251014104150349ogly.jpg" data-org-width="670" dmcf-mid="2UNcMYDx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Edaily/20251014104150349ogl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da981ca62b7c41b53dc96ffb3e103976ff2563c59c32a76b3ecc98b5350e977" dmcf-pid="8bYXs21mw8" dmcf-ptype="general">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싱어게인 시즌4’ 제작발표회에는 윤현준 CP, 위재혁 PD,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9792d926aec8c32d36d67fe1f99869fa366c7f448c32f53c56cf6dfb1c7f2fc2" dmcf-pid="6KGZOVtsr4"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 심사위원으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태연은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기회를 줄 수 있고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중요한 위치라고 생각을 해서 진지하고 신중하게 임하게 됐다”며 “평소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어서 집에서 혼자 마음속으로 심사평도 해보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했는데 현장에 와서 직접 눈앞에서 무대를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69e9e11699c27037e464583f127d640b1538a6a00233b290a69b015f4fa5ed" dmcf-pid="P9H5IfFOOf" dmcf-ptype="general">윤현준 CP는 태연에 대해 “저희가 심사위원으로 섭외 안했어도 다른데서 채갔을 것 같다. 최고의 아이돌, 걸그룹의 메인 보컬이었고 솔로 가수로도 정상을 차지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걸 몸소 해내고 있는 최고의 가수”라며 “태연 씨가 얘기했지만 우리 가수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 좋은 얘기, 조언을 해주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싱어게인’ 보면서 심사평을 혼잣말로 했다고 하는데 심사평을 잘 한다. 지금 만족하고 있다. 태연이라는 가수를 심사위원으로 섭외했냐, 이런 게 질문이 안될 것 같다. 심사 할 만한 가수를 모셔서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c5aa096ece8ae2588ce558fd40dcd2d37fc3ba85f801e1e5f765b2969123b4" dmcf-pid="Q2X1C43IEV" dmcf-ptype="general">위재혁 PD는 “참가자들이 좋아하는 가수 쓰는 란에 태연 씨가 정말 많이 나온다. 그만큼 가수들의 가수라는 생각이 있었다. 꼭 모시고 싶었는데 모시게 돼 영광이다. 올라운더 아티스트인 만큼 다양한 시각으로 심사평을 해주실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fcfe1d234b14caab11162ca299de92841aec51f28650ad31603f05fd0156ab" dmcf-pid="xVZth80Cw2" dmcf-ptype="general">‘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싱어게인’ 역사를 함께한 이승기가 MC를 맡고, ‘싱어벤져스’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심사위원으로 가세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815a7c89eca7d396ff7834244c466ebf0befec01280dc71779965e77aaadfa8" dmcf-pid="yIio4lNfE9"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WCng8Sj4mK"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이승기 "진행자로서 책임감 커, 소명 갖고 임하는 중" 10-14 다음 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 어쩌고 ‘폭군’ 이채민 앓이 “제발 그렇게 웃지 마요”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