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싱어게인4'로 첫 심사 도전, 진지해"…윤종신 "거의 교수님" 작성일 10-1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vMukMU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deb4e9f01daee86e2276401ec2932fba6cb7f42e6f024033550f8d06f4e082" dmcf-pid="62Fj8Sj4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태연.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05617817drnf.jpg" data-org-width="559" dmcf-mid="4xKIn1Ii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05617817dr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태연.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03016334f025827e1d36e8cc2748627b987bc8cc44c74f66cd8542d13034b4" dmcf-pid="PV3A6vA80X" dmcf-ptype="general"> JTBC '싱어게인4'으로 처음 심사위원에 도전하는 소녀시대 태연이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15eebc29ec13e95a0058f13c9f16316b2c4e057553ff05595d4c8661450538e" dmcf-pid="Qf0cPTc6FH" dmcf-ptype="general">14일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윤현준 CP, 위재혁 PD와 MC 이승기,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350ae4ed15d483b4275aab56a20da34cadc6b99929a24737846d493bbdb29cd" dmcf-pid="x4pkQykPpG" dmcf-ptype="general">태연은 “이제 막 합류를 하긴 했지만 평소에도 정말 좋아하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굉장히 친숙하다. 합류를 하면서 숨겨진 보물들을 직접 겪고 느껴보고 싶었다”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fbd34dad7c035364eecc3a0915aec518737a9770d620bebe3fd7f23f825ac3c" dmcf-pid="yhj7Tx7vzY" dmcf-ptype="general">이어 “훌륭하신 심사위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기회, 조언을 해줄 수 있지 않나. 그래서 꽤나 진지하게, 신중하게 임하고 싶은 마음으로 합류했다. 합류하기 전에도 집에서 방송을 보며 몰래 심사평도 해보곤 했다. 이렇게 현장에 와서 직접 눈앞에서 무대를 보고 말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93d17f65ba2690dd92ab670c4f0c67942ca645a3a52cb30d0193d451f3ccbc0" dmcf-pid="WlAzyMzTuW" dmcf-ptype="general">심사 포인트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첫 심사니까 내가 혹시 너무 타이트한 기준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하고 있다. 본인이 자신의 장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지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면서 “어려운 점은 저보다 경력 많은 대선배님께서 나올 때도 많다. 과연 내가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하며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도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49be38696defb604105d881245b2bbda2d6454b01b3fc0777f8943635f9bca6" dmcf-pid="YScqWRqyUy" dmcf-ptype="general">윤현준 CP는 태연 캐스팅 이유에 대해 “우리가 섭외를 안 했어도 다른 곳에서 채 갔을 것이다. 최고의 그룹에서 메인 보컬이었고, 솔로 가수로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인데 몸소 해내고 있는 가수다. 참가자들에게 정말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조언을 많이 주고 싶다고 제작진에 꾸준히 말한다. '싱어게인'을 보며 혼자 심사평을 한 게 빛을 발하시는 건지 정말 심사를 잘 하신다. 간결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한다. 진짜 할 만한 사람을 섭외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8a9f8e15125ccfe062544951ea0bb57b19d408df6fbcceea41ad09cd926cfc" dmcf-pid="GvkBYeBWuT" dmcf-ptype="general">위재혁 PD 또한 “참가자들의 서류에 좋아하는 가수를 쓰는 란이 있는데 시즌1부터 태연 씨가 정말 많이 나왔다. 가수들의 가수라는 생각이 있었다. 정말 모시고 싶었다. 올라운더 아티스트인 만큼 다양한 시각으로 심사평 해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a2a7443a1d20ff9ff13a2399c31f5aade4aed083a9ff0852967f3b77ca502e83" dmcf-pid="HCNuvQuSUv" dmcf-ptype="general">베테랑 심사위원 윤종신은 “가장 지적인 평가를 한다”며 태연의 심사평을 극찬했다. 그는 “정말 냉정하고 이성적이다. 깜짝 놀랐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 기준에 맞는 날카로운 평가를 한다. 제 심사평 다음에 태연 씨가 나오면 내가 너무 무식한 얘기를 했나 걱정이 될 정도로 정말 지적이다. 정말 냉철하다. 마치 교수님 같은 느낌이다. 참가자들이 다 고개를 끄덕인다. 그거에 비해 내 심사평은 너무 저렴한가? 생각을 했다. 정말 감동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0523da3f398ada0c0f4da5e76255c1f559b2d87cecef4ff99ddc6d2fa4de41" dmcf-pid="Xhj7Tx7vFS"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저렇게 짚어내는 면이 있어야 했는데, 나는 계속 규현 씨와 웃음을 담당하고 있다. 내 옆에 규현이 없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45ba33e7442bc9dc9377de92c2e8b5b814880b4decf19ed4aff5a5dd1cb0924" dmcf-pid="ZlAzyMzT3l" dmcf-ptype="general">이날 밤 10시 30분 첫 방송하는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싱어게인' 시리즈는 2020년 시즌1을 시작해 이승윤, 이무진, 김기태, 홍이삭, 소수빈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p> <p contents-hash="312c34a8f5caa13c5175df3f0ada386ebae50c2e19fe6b7db7fef6a50cf1c711" dmcf-pid="5ScqWRqyzh"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발매 첫날 51만 장 판매… 하프 밀리언셀러 10-14 다음 에스쿱스X민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차트 1위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