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정성일, 불과 5개월 전 "사랑하는 가족"이라더니…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qFDBHE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4cfb562f62114e73a555aa89f7e1285dab1300b83b429072f6b17c54edf85" dmcf-pid="4jB3wbXD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성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05313092jexw.jpg" data-org-width="559" dmcf-mid="VP2uOVts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05313092je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성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350019cf70de84787bcfd4425b27178dddcfcbc3dbf896ad8f59d106a4c51" dmcf-pid="8Ab0rKZwO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정성일이 결혼 9년 만에 갈라섰다.</p> <p contents-hash="c414242e39efa0d30be676a99d3e262397c9dc6253da791039e18e466967d97a" dmcf-pid="6cKpm95rsO" dmcf-ptype="general">정성일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14일 '정성일은 오랜 시간 배우자와 함께 신중한 고민을 거듭하여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16a39dde97bafcb3d94f6f3f4c4d7f4d61263c6f58400d05370dcdcbdb4e98" dmcf-pid="Pk9Us21mOs" dmcf-ptype="general">정성일은 2023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20대 초반 친구의 친구로 만난 사이로 아내가 미국 유학을 가 이메일과 전화로 소통하며 3년간 연애했다. 이후 7~8년간 헤어졌으나 아내가 우리 어머니와 친하다 보니 연락을 자주 주고받았다"며 "어머니가 몸이 편찮으셔 수술 때문에 서울로 올라왔고 아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와 다시 만났다. 그리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는 러브스토리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e93f94c6db23f320c60e36a92279d1d5aba5c6f35c9d909ca9f05ab0a33053e9" dmcf-pid="QE2uOVtssm"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5월 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뒤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라고 소감을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667020ac5409182a93c77b04a585adb38bc301b75ecb709963871f38dfa609c" dmcf-pid="xDV7IfFOrr" dmcf-ptype="general">정성일 측은 이어 "귀책사유가 아닌 서로 간의 원만한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결정이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됐지만 각자의 길을 응원하며 아이의 양육에 대해서는 함께 최선을 다해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림청,백패킹 가능 숲길 동서트레일 15일부터 시범운영 10-14 다음 코드쿤스트, '싱어게인4' 맞아 달라진 심사 기준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