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윤종신 “태연 심사평 굉장히 지적이고 똑똑…내 심사평 무식해보여” 작성일 10-1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FEkzYc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7310de5dd27eaae09c11a7eeb4cfba58a6ebd369992dd10da5dc86f61b9db" dmcf-pid="Gp0wDBHE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10713977irp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M15LVZ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10713977irp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d01fc465017f518dc2f7abaf0c7f65ee778beaafeb7b44d7f86f358a4f82c" dmcf-pid="HUprwbXD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10714272afg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x5Zn2X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10714272af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508249eae1e1cdd36578388ed31aa040143f6981d01076fdff33cfb3e69090" dmcf-pid="XIOQPTc60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윤종신이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심사위원으로서의 소감과 함께 동료 심사위원 태연에 대한 감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4c637a52a340bbb7c648dc29a8b5b16976faafd857c4f787bf853c9b2daff1" dmcf-pid="ZCIxQykP3n"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온라인에서는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MC 이승기를 비롯해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 그리고 위재혁 PD와 윤현준 CP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ae26315b2c1a5780ff1b9e6f934b9ca377c8e40b2a444aa8d29387cbc49762f" dmcf-pid="5hCMxWEQ0i" dmcf-ptype="general">'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에게 다시 한 번 대중 앞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 이름 대신 번호만으로 실력을 평가받으며 잊혀진 아티스트와 무명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왔다.</p> <p contents-hash="02e9e9ddb38c24d90b1837158c4d63910d8c0a57f87956db35bab8e036625544" dmcf-pid="1lhRMYDxuJ"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함께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태연에 대해 "태연의 심사평은 지적이고 이성적이며 냉철하다. 제가 심사평을 한 후에 태연의 심사평을 들으면 '내가 무식한 이야기를 했나?' 싶을 정도로 날카롭다"며 "태연이 이렇게 지적이었나 싶었다. 교수님 같아서 참가자들이 고개를 끄덕이더라"고 감탄했다. 이어 "규현 씨랑 계속 웃음을 담당하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제 옆에 규현 씨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웃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3c0a9f0db439f418820a53d04dcaa41d0853273f6158ea43762bb3ce522bf8" dmcf-pid="tSleRGwM0d" dmcf-ptype="general">또한 윤종신은 '싱어게인'을 통해 생긴 자신만의 패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3~4개월 동안 참가자들이 동료로 변하는 일을 계속 경험해왔다. 제가 10대 때 뽑았던 친구들이 지금은 3040세대가 됐다"며 "이번에도 새로운 동료들을 선발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것 같다. 멋진 동료들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646c6f1256c5bf0486384e67e7f05922a727abae09999ebfc115f6e1b494e3" dmcf-pid="FvSdeHrRze" dmcf-ptype="general">한편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AAA 2025' 인기상 女배우 예선 투표 1위..2위 혜리-3위 아이유 10-14 다음 송경희 개보위원장 "개인정보 유출·침해사고, 엄정 조사·처분"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