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전여빈과 손잡고 장윤주에 맞섰다 작성일 10-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NcYeBW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df689fd3e5c81cd46dc6e3e1abf2f40b831dec2b538e76c0ee7caf32b270a" dmcf-pid="FfjkGdbY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지니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10541746yyzu.png" data-org-width="1393" dmcf-mid="11CSukMU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donga/20251014110541746yyz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지니 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c483e6f6a31e38cb62332766b427b479c8c511c50f05bdd660a1287876530c" dmcf-pid="34AEHJKGzX" dmcf-ptype="general"> 서현우가 ‘착한 여자 부세미’의 중심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eb9760309d4b30e88747b3f91a300f00a0e8eddddfa7f35e96f672368e022da" dmcf-pid="08cDXi9H7H"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가 전국 시청률 5.9%, 수도권 5.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극의 완성도를 높인 주역은 단연 배우 서현우다.</p> <p contents-hash="4d9f2a8de22e6b9a2d378a79bd9591cbd47577d6cc1fd4227ac1375821578d2c" dmcf-pid="p6kwZn2XuG" dmcf-ptype="general">서현우가 연기하는 변호사 이돈은 가성호 회장의 복수와 김영란(전여빈 분)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인물이다. 부세미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는 김영란의 뒤를 묵묵히 지키며, 냉철한 판단과 기민한 대응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6e2c190730b22a309a479f362e2ff191e91ddeb1c65faee6d048111d37890ca7" dmcf-pid="UPEr5LVZ7Y"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5회에서는 이돈의 치밀한 계획이 돋보였다. 김영란의 정체를 확인한 뒤 사라진 백혜지(주현영 분)를 CCTV로 찾아낸 이돈은 곧바로 상황을 파악하고 ‘가선우 영상 먼저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송하며 또 다른 계획을 예고했다. 이어 가선영(장윤주 분)의 음모로 횡령 혐의까지 받게 되지만 이돈은 “잡혀가는 거 구경 오셨어요?”라며 특유의 여유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127630b6757037ff0c152bb17a1a5fa6af3bc5c04cb4ce7436e6c8d218a4410" dmcf-pid="uQDm1of5UW" dmcf-ptype="general">그는 위기 속에서도 김영란에게 “PLAN B”라는 문자를 전송하며 빠르게 위기를 전환시켰고, 기자 표승희(박정화 분)를 통해 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이돈의 한 수 앞선 전략과 여유로운 태도는 극에 짜릿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980d35e9bf5ccc0d8cde47f1a343cc38a23afd1db247c8500a1a18387bb7c315" dmcf-pid="7xwstg41Fy" dmcf-ptype="general">서현우는 이돈 캐릭터의 포커페이스와 계산된 냉철함을 맛깔나게 표현하며 이야기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전여빈과의 공조 장면에서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안정감 있는 연기로 서사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9dab0cf037b7ba33554cb6a85225fd8eb42b679e6794dbaa018cc73deb6ecc7" dmcf-pid="zNyGKsnbuT" dmcf-ptype="general">서현우는 매회 새 국면을 열어가는 ‘착한 여자 부세미’의 해결사로 활약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그가 펼쳐낼 다음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82d9ad94d47172d23b90d0132b7c225ac185121dd09d1e628c70b92bd18c57a" dmcf-pid="qjWH9OLKuv"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우와 전여빈, 진영이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6회는 14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BAYX2Io97S"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아내 늦둥이 임신에 “속내 복잡” 김구라 왜?…뒤늦게 밝힌 이유 10-14 다음 박정진♥송세라, 양가 부모님 만났다…원앙으로 '두 가족 화합' 약속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