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재 남았냐고? 보물 쏟아져”…'싱어게인4'의 이유 있는 컴백(종합) 작성일 10-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I1n1Ii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ddb953e0148c7694fb6798cc14519e17a6da0d3efe7cf07d01ed35a086b1f" dmcf-pid="XcCtLtCn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과 MC.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11401429xaty.jpg" data-org-width="559" dmcf-mid="WPF9m95r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11401429xa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과 MC.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00bc6c0bddd713db2e064b0155b94c48a27ad672a8376785de9d15977b9ae5" dmcf-pid="ZkhFoFhL36" dmcf-ptype="general"> JTBC '싱어게인4'이 새로운 심사위원과 매력 가득한 참가자들을 채워 다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ec473706b0d9b976243a7697acd05902ae10ad8cf71954314f3179f0857e1818" dmcf-pid="5El3g3lou8" dmcf-ptype="general">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하는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싱어게인' 시리즈는 2020년 시즌1을 시작해 이승윤, 이무진, 김기태, 홍이삭, 소수빈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p> <p contents-hash="a0bee9327e706c3443dac87dd3b0696174880d96201873d899ace5dc676026be" dmcf-pid="1DS0a0Sgp4"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은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본선 무대에 진출한 81인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그려진다.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이 6개 조에서 7개 조로 확대돼 더 다채로워진 음악과 무대를 선보인다. MC 이승기,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이해리, 코드 쿤스트에 더해 소녀시대 태연이 새롭게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1d60f58811e49fe78144bfc7cbb84f95f3addb6f314fb237416c083a09bcf44a" dmcf-pid="twvpNpva3f"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둔 이날 오전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MC 이승기와 심사위원들은 “이렇게나 잘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은 몰랐다”며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213d0f7ffadc118ce471806571e669d72e18659059a379501a389bdd9136e671" dmcf-pid="FHUPSPUlpV" dmcf-ptype="general">시즌1부터 참여한 이승기는 “많은 분들이 '더 나올 인재가 있느냐'가 묻는다. 우리도 놀랄 정도로 이번에는 '보물선'이 발견됐다. 이렇게 많이 보물이 쏟아질 줄은 몰랐다. 다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예고했다. 40주년 공연과 8집 준비를 하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시즌4에 참여한 가수 임재범은 “이번 출연자들 정말 난리도 아니다. 더욱 많은 무대들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772baa06339f66ef887e30378b5ac7b5b4b6a24f9886d9f43ebb1a0a1ef07d1" dmcf-pid="3XuQvQuS72" dmcf-ptype="general">베테랑 심사위원 윤종신은 “'싱어게인'을 포함해 심사위원을 16년 정도 됐다. 심사위원으로서 새로운 목소리를 만나고, 프로그램이 끝나면 동료가 된다. 그렇게 새로운 동료들을 만나며 16년이 지났다. 새로운 동료를 만나는 일을 직접 심사를 하고, 함께 공연하고, 방송을 하는 게 루틴이 됐다. 10대때 뽑았던 가수들이 30, 40대가 됐다. 그들을 보며 나의 삶도 많이 성장했다. 올해도 새로운 동료들을 선발하고 만들어간다는 느낌으로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1f7cd9cecc2bcc1fd776f2d2b64bfb4d28c694ac8ad8c756ebee04991285b" dmcf-pid="0Z7xTx7v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과 MC, 제작진.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11402828vame.jpg" data-org-width="558" dmcf-mid="YCqRWRqy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11402828va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과 MC, 제작진.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b25fbdbc7404fc339595f74ee210acf727b73be343bd833b1cc0732a6f8d2e" dmcf-pid="p5zMyMzTzK" dmcf-ptype="general"> 김이나는 '싱어게인'만의 매력을 짚었다. 그는 “연령대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차별화 됐다고 생각한다. 다른 프로그램에는 주로 풋풋한 나이대 참가자들의 모습이 주로 보인다. 그러나 '싱어게인'에서는 한때는 꿈을 꽃피웠던, 혹은 어쩔 수 없이 꿈을 접었지만 계속 꾸던 중장년 참가자들이 많이 보인다. 그들을 보면 노래를 시작한 후 영락없이 소년, 소녀가 되는 표정이 된다. 그건 아무리 봐도 감동적이다. 꿈이 일정 나이대의 전유물이 아니라 언제 어떤 일을 하든 내 영혼을 살아있게 만드는 것임을 '싱어게인'을 보며 느낀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8e36583117be1c2c67850f2a1d58f163efaf04d923376bd4cc9720ff3bfd88ec" dmcf-pid="U1qRWRqy3b"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로 급부상한 태연은 “이제 막 합류를 하긴 했지만 평소에도 정말 좋아하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굉장히 친숙하다. 합류를 하면서 숨겨진 보물들을 직접 겪고 느껴보고 싶었다”며 “훌륭하신 심사위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기회, 조언을 해줄 수 있지 않나. 그래서 꽤나 진지하게, 신중하게 임하고 싶은 마음으로 합류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636506c0b86482391a0c485475301f201503dbe487c658eb101fb1ff124570b" dmcf-pid="utBeYeBWpB" dmcf-ptype="general">이어 “합류하기 전에도 집에서 방송을 보며 몰래 심사평도 해보곤 했다. 이렇게 현장에 와서 직접 눈앞에서 무대를 보고 말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라 생각한다”며 “아무래도 첫 심사라서 내가 너무 타이트한 기준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하고 있다. 본인이 자신의 장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지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어려운 점은 저보다 경력 많은 대선배님께서 나올 때도 많다. 과연 내가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하며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도 있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1cd50f88d9b950ff172907e0e69ce2df7d956cf1e69027a20765da89a67b6d12" dmcf-pid="7FbdGdbYpq"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의 역량도 시즌4만의 차별점이다. 코드쿤스트는 “이렇게 때깔 좋은 오디션 프로그램은 보기 드물다고 생각한다. 노래 뿐 아니라 참가자들의 삶에도 귀 기울일 수 있는 오디션이라 생각한다. 그게 인상 깊어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오게 됐다”면서 “시즌3에 비해 장르와 해석 방법이 다양한 참가자들이 많이 왔다. 그 점이 기대된다. 저는 지금 마음 속으로 '4픽' 정도 생각해 놨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fe403c664249bce1f2047e3675929df2bfd3c12cc80210a5369ac2eded4bb" dmcf-pid="z3KJHJKG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과 MC, 제작진.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11404215jlee.jpg" data-org-width="559" dmcf-mid="GTxcUcxp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JTBC/20251014111404215jl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 심사위원과 MC, 제작진.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caaefc1d69966889548e405cb0e5ed641600bcdd2f278bcca113d13a15a239" dmcf-pid="qIGqEqGkz7" dmcf-ptype="general"> 윤현준 CP는 '싱어게인'의 지속 이유 또한 “참가자”라고 말했다. 윤 CP는 “시즌을 4편을 이어간다는 게 쉽지 않다. 시청자들의 사랑과 함께 무명가수들이 아직 많기 때문에 이어갈 수 있었다. 매 시즌 지원하는 가수들도 많다. 실력이 향상된 분들이 많다. 그런 분들을 보면서 '싱어게인'을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유명하다는 게 뭔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게 없어서 불편한 분들이 여기 나온다. 조금만 유명하다면 가수 생활을 진짜 잘할 수 있을 텐데, 좋아하는 걸 할 수 있을 텐데 싶어 이곳에 나오는 거다. 그 간절함은 변함없다. 그런 마음이 시즌을 계속 이어가게 해주는 것 같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정말 진심이다. 무명가수들이 나와서 합격을 하든, 탈락을 하든 정말 많이 배우고 간다고 말한다. 그게 '싱어게인'이 계속될 수 있는 힘이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d0f5dac1f28b5b4273b0ddd112fd7d1714c551cb82993ebb82a57228c9500ac" dmcf-pid="BCHBDBHEFu" dmcf-ptype="general">'싱어게인'의 매력에 흠뻑 빠진 심사위원들은 이미 시즌 존속까지 고민하고 있다. 시즌1부터 참여한 다비치 이해리는 “이제는 제작자 마인드가 됐다. 유튜브나 SNS를 보다가 정말 노래를 잘하는 분들을 보면 '이분들이 나와야 하는데'라는 마음까지 든다. 촬영장 올 때마다 설레는 마음은 한결 같다”고 말했고, 코드쿤스트는 “캐릭터가 얼마나 확실한지를 잘 보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이 더 가치 있는 오디션이 되려면 여기 나왔던 참가자들이 모두 활발하게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캐릭터가 확실하고 훌륭한 노래 실력을 가진 분들이라면 프로그램이 끝나도 새로운 시작에서 많은 걸 보여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3b8e992b4b38cfd22ebfe90c92ffce337f3e495a1858a8f21980752176edb28" dmcf-pid="bhXbwbXD0U" dmcf-ptype="general">MC 이승기는 “'싱어게인'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시즌을 언제까지 갈지 생각도 안 했다. 무명가수들의 음악과 절박한 마음을보며 왔는데 시즌4까지 오게 되니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 개개인의 색깔을 시청자들에게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로서 더욱 책임감이 크다. 많은 분들이 '싱어게인'을 통해서 빛을 봤으면 좋겠고, K팝에 다양한 음악이 나오기를 바란다. 시즌 10까지 나왔으면 좋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이나 또한 “오디션계의 '전원일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사랑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143a6f621de97f2c3b44ae0e54818d599379860eb7ef20365643099a143482d8" dmcf-pid="KlZKrKZwFp"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형수님=천사” 임영웅도 축하…노브레인 이성우, 개성만점 웨딩셀카 10-14 다음 '괴롭힘 부인' A씨 측 "故오요안나 휴대전화 유서 못 믿겠다"[스타현장]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