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아니라고 무시하나?" 김제동, 김국진 '도중 귀가'에 발끈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CXdXme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577f09691689d47f5830d3e715d3eee7d54981b4df5873c45995ac182ce2f" dmcf-pid="U1hZJZsd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제동. /유튜브 '김국진 김용만 의 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11232934bbme.png" data-org-width="640" dmcf-mid="3vZZJZsd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11232934bbm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제동. /유튜브 '김국진 김용만 의 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1cd9447d58ccdf6b3a16e82c37b5cea9aebe0bfc2032a21c7145b2ebc608d8" dmcf-pid="utl5i5OJD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김국진, 김용만과의 골프 대결을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2cccccc57b2784245eea3ff8ba1d6de6da22b63fd65538f092476dcc79f1886" dmcf-pid="7FS1n1Iiso"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김국진과 김용만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채널에는 김제동과의 골프 대결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는 지난 4일 영상에 이은 김제동과 함께한 두 번째 영상으로, 앞서 김용만은 김제동을 "골프에 자극받게 하는 분"으로 소개하며 "이 분과 제가 딱 3번 쳤는데 2패 1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국진 또한 김제동을 "삶 자체가 싱글이다"라고 골프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41054dead2dec4b6d29a152dbbf906b8c52841082bd5dc960f3ff6319816270" dmcf-pid="z3vtLtCnrL"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직접 근황을 묻는 질문에 김제동은 "국진이 형님(계시는 골프연습장에) 일주일에 한 번 씩 가고, 토요일마다 공연하며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d30d23ecb990770a20c8a62358ceec10c4509cf3a1bab78a314f0aa24bf84" dmcf-pid="qIasKsnb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제동과 개그맨 김국진, 김용만. / 유튜브 '김국진 김용만 의 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11234310fttj.png" data-org-width="603" dmcf-mid="0IACVCg2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11234310ftt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제동과 개그맨 김국진, 김용만. / 유튜브 '김국진 김용만 의 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d89ca2b76057ed4379e5853e76111134bb63f06fc4c41589af98a540baa14f" dmcf-pid="BCNO9OLKOi"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기애애했던 골프 대결은 김국진의 '도중 귀가' 선언으로 잠시 술렁였다. 김국진은 골프를 치던 중 "내가 오후에 일정이 있다"며 경기 도중 자리를 비울 것을 알렸다. 이에 김용만은 "간다고? 이게 뭐야? 안 되겠으니까 간다는 거야?"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제동 역시 "자식 둘을 버리시는 거예요 지금? 연예인 아니라고 무시하시는 거예요?"라고 발끈하며 불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5172ba320757afd934a03a7e88f087a3f3a8c49885dd97bcb1bee0808db8f1a" dmcf-pid="bhjI2Io9wJ" dmcf-ptype="general">반드시 가야 한다는 김국진에게 김제동은 "저는 뭐 일정이 없어서 이러고 있냐? 집에 가서 개 산책도 해야 하고 (할 일을) 해야한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국진은 "세 홀 정도 보고 가겠다"며 "진짜 일정이 있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그러자 김용만이 김국진에게 "흥미 없으면 가"라고 말하자, 김제동은 "그럼 지금 가야 된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적 공간 침입·비공식 스케줄 추적”…배우 이동욱, 사생활 침해 피해 호소 10-14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의 시청 재미 올리는 '나쁜 여자 장윤주' [IZE 포커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