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냉정한 심사위원”…‘싱어게인’ 더 강력해진 4번째 이야기 [종합]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iAjUTN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fb5409764f33744603544ca813edd3f2e0aec9d7176c4c115f5d77f745f6e" dmcf-pid="7yncAuyj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4706voxn.jpg" data-org-width="800" dmcf-mid="3i2Na0Sg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4706vo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7f953ea0fc48a5af5c3f92d979fc1ebbb19d41d3c4a69b557c4b59326d519c" dmcf-pid="zWLkc7WAs3" dmcf-ptype="general"> <br> <br>‘싱어게인4’가 더 강력해진 무명가수들의 무대로 돌아온다. 새 심사위원으로 소녀시대 태연이 합류, 냉철한 심사평을 예고했다. <br> <br>14일 JTBC ‘싱어게인4’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현준 CP, 위재혁 PD, MC 이승기,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 <br> <br>‘싱어게인’은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2020년 시즌1을 선보인 후 이번에 시즌4로 돌아왔다. 시즌1부터 MC를 맡은 이승기는 “많은 분이 ‘더 나올 인재가 있을까’ 하시는데 저희도 놀랄 정도로 보물섬이 발견됐다. 이렇게 많은 보석이 쏟아지다니 놀랄 준비하셔도 좋다”고 예고했다. <br> <br>그는 이어 “처음 시작할 때 만해도 4까지 오겠다는 생각은 못 했는데 이젠 책임감도 좀 생긴다”며 “무명가수 1명이 가지는 개개인의 색깔을 전달 해야 하는 입장에서 책임감이 크다. 가급적 많은 분이 ‘싱어게인4’ 통해서 빛을 보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1307d9c5709565c710c86521830c2524cd936687709593e92169a598641b4" dmcf-pid="qYoEkzYc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6087trgo.jpg" data-org-width="800" dmcf-mid="0HK84lNf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6087trg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3533017d7daa111eb70679be84747faa0f3d988546d0a3cb2c31a1fbce98c" dmcf-pid="BGgDEqGk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7569jorc.jpg" data-org-width="800" dmcf-mid="pU6eRGw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7569jo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babb2cdd96d12d0109191d0055a72b2b0cb716b43f6e02c20c249312e325fb" dmcf-pid="busTvQuSr1" dmcf-ptype="general"> <br> <br>시즌4를 통해 처음 ‘싱어게인’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태연은 “새롭게 합류하게 된 1학년 태연이다. 이제 막 합류를 하긴 했지만 평소 너무 좋아하고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 친숙하다”고 인사했다. <br> <br>그는 심사위원 역할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조언도 해야 하는 자리기에 진지하게, 신중하게 임하고 싶다”며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어서 시청하며 마음속으로 심사평도 해보고 했었는데, 현장에 와서 직접 눈앞에서 무대를 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br> <br>시즌1부터 매 시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규현은 “‘싱어게인’은 올 때마다 설렌다. 이전 시즌에는 짧은 기간 동안 쉬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시즌4 오기까지 가장 오랫동안 쉬었던 것 같다. 참가자도 저희도 고대하고 기다려왔다”고 웃었다. ‘심사위원 후배’인 태연에 대해서는 “태연이 처음 심사하는 것이다 보니 부족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1라운드부터 경력직, 그 이상으로 잘하고 굉장히 냉정하다”며 “기준점을 확실히 가지고 심사를 하다 보니까 든든하고 의지됐다”고 칭찬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91cd2ba5e140212dfd738b7958472a01bf605cb8e6e23db1fd3c5e6dc29af" dmcf-pid="K7OyTx7v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9014vygw.jpg" data-org-width="800" dmcf-mid="UTPdeHrR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11019014vy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33c5522761c3f97ee7fa3320d610f25c0f10a9641050e3e55b34d9246af39a" dmcf-pid="9zIWyMzTIZ" dmcf-ptype="general"> <br> <br>오디션계 심사위원 시조새로 불리는 윤종신은 심사 기준으로 ‘매력’을 꼽았다. 윤종신은 “예전엔 실력을 봤는데 지금은 실력이 있어도 안 끌리는 사람도 있고, 잘 못 부르는데 끌리는 사람도 있더라”며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거 같고 끌리는 사람에게 (합격 버튼을) 누르게 된다”고 밝혔다. <br> <br>윤현준 CP는 “한 프로그램이 시즌4까지 만들어지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시청자의 사랑도 있고, 그만큼 무대를 바라는 무명가수가 많다는 것 같다”며 “유명하지 못해서 불편한 분들, ‘조금만 더 유명하면 가수 생활 잘할 수 있을텐데’라는 간절함을 가진 이들이 많은데 이들의 간절한 꿈이 ‘싱어게인’의 관전 포인트인 것 같다”고 짚었다. <br> <br>‘싱어게인4’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대구 마라톤대회, 접수 21일 만에 모든 코스 신청 마감 10-14 다음 '독사' 오욱철, "인생 후반전, 진짜 연기로 승부 걸겠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