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스포츠 경험 즐겼다”…‘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 성료 작성일 10-14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지역주민·스포츠 동호인 등 200여명 참가<br>色다른 실내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4/0001184596_001_20251014112508752.jpg" alt="" /></span></td></tr><tr><td>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2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 펼쳐진 실내 오리엔티어링 대회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경륜장인 광명스피돔에서 열렸다. 총 27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동시에 이뤄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4/0001184596_002_20251014112508799.jpg" alt="" /></span></td></tr><tr><td>대회에 참가한 오리엔티어링 청소년 국가대표 하헌빈씨가 도착 지점에서 전자카드를 찍고 있다.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참가자들은 광명스피돔 내부 곳곳에 숨겨진 지점(컨트롤 포인트)을 지도와 나침반만을 활용해 찾아가며, 신체 활동과 두뇌 회전을 동시에 요구하는 색다른 스포츠 경험을 즐겼다. 특히 가족 단위와 청소년 참가자가 많았는데, 세대 간 스포츠 소통의 장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br><br>대회에 참가한 오리엔티어링 청소년 국가대표 하헌빈, 김예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광명스피돔에서 실내 오리엔티어링 대회가 열렸는데, 야외 경기만큼이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4/0001184596_003_20251014112508850.jpg" alt="" /></span></td></tr><tr><td>대회에 참가한 한 가족이 광명스피돔 내부 지도를 살펴보며 컨트롤 포인트를 찾고 있다.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광명스피돔이 경륜 외에도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스포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시 위상 높였다” ‘세계女준우승’ 김하은, 남양주시로부터 포상금 수여받아 10-14 다음 2026 대구 마라톤대회, 접수 21일 만에 모든 코스 신청 마감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