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장에 문화의 바람”…광명스피돔 ‘은빛 날개 페스타’로 물든다 작성일 10-14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오는 18∼26일, 광명스피돔서 ‘은빛 날개 페스타 2025’ 개최<br>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로 시민들과 소통</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4/0001184601_001_20251014113510398.jpg" alt="" /></span></td></tr><tr><td>오는 18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릴 ‘은빛 날개 페스타 2025’ 포스터.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륜의 메카 광명스피돔이 이번에는 ‘문화의 장’으로 변신한다.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무대, ‘광명스피돔 문화한마당 은빛 날개 페스타 2025’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내세웠다.<br><br>축제의 서막은 18일 오후 2시, 광명스피돔 페달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노래 경연대회’에서는 광명스피돔 및 전국 경륜·경정 지사 문화교실 수강생 14개 팀이 무대에 올라 끼와 열정을 뽐낼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4/0001184601_002_20251014113510445.jpg" alt="" /></span></td></tr><tr><td>지난해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은빛 날개 페스타 전시 행사 모습.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현장에서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오카리나’,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br><br>축제 기간 동안 광명스피돔 2층 라운지에서는 문화교실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서예·민화·캘리그라피 등 50여 점의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명문인협회 광명지부도 참여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예술 단체가 함께 어우러진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은빛 날개 페스타’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축제”라며 “앞으로도 광명스피돔을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女 럭비도 다시 달린다...여자 대표팀, 2025 AREST 대비 담금질 돌입 10-14 다음 한국 뮤지컬 영화의 가능성…'어쩌면 해피엔딩, 2만 돌파의 의미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