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 600만달러…사우디 테니스 이벤트 내일 개막 작성일 10-14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0/14/0002742366_001_20251014112819163.jpg" alt="" /></span></td></tr><tr><td>지난달 US오픈에서 우승한 카를로스 알카라스(오른쪽)와 준우승자 얀니크 신네르. 신화통신 뉴시스</td></tr></table><br><br>올해 테니스 최고 상금 대회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br><br>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이 주관하는 식스킹스슬램이 15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행된다. 총상금 규모는 1350만 달러(약 192억5000만 원)에 이른다. 우승상금은 무려 600만 달러다. 올해 우승상금이 가장 많았던 US오픈(500만 달러)보다 100만 달러를 더 준다.<br><br>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공식 대회가 아니지만 톱스타 6명이 참가한다.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3위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 4위 테일러 프리츠(미국), 5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그리고 24위인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가 우승을 다툰다.<br><br>사우디아라비아 이벤트대회는 지난해 처음 개최됐고 결승전에서 신네르가 알카라스를 2-1로 제압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기술지주 투자한 '에스엘즈' 소프트웨어, 중국 BLUA 로봇에 탑재 10-14 다음 한국 女 럭비도 다시 달린다...여자 대표팀, 2025 AREST 대비 담금질 돌입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