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불안한 눈빛의 시청자들, 시즌3에서 출연 끝날 줄" (싱어게인4) 작성일 10-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98Za8t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863c9beccfaaf85946819420ec824748074e76d2874e22b0b36eafbf69d55" dmcf-pid="zI265N6F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13348418ippe.jpg" data-org-width="550" dmcf-mid="QcvGjqGk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13348418ip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2ab36add1852c29455e44c2f2211eca5d0be529212ef1a50b8ccff98a3c5be" dmcf-pid="qCVP1jP3G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재범이 '싱어게인3'에 이어 '싱어게인4'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19cb0de2602628546f4bbe6a79da593f5844d9168becb2a59d2356aab465a9c" dmcf-pid="BhfQtAQ0Z6" dmcf-ptype="general">14일 온라인을 통해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현준 CP, 위재혁 PD,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2f4c8c94bf77c6cd8ce1c0f85171e356bb4fd5b2c4fd9520e0132babffde210" dmcf-pid="bl4xFcxpG8" dmcf-ptype="general">'싱어게인4-무명가수전'은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7c1f9fd647caf660c8bd997ffb0a1677736b8dcc81ff0f60a16c5a3bc4d7379" dmcf-pid="KS8M3kMU54" dmcf-ptype="general">이날 임재범은 "'싱어게인3'로 제 심사위원의 임무가 끝날 줄 알았다.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셨던 여러 시청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너스레로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c545e2ad8dedc579f8daafa676627119e203b10f490f3b188e3d9a985d1217d" dmcf-pid="9pNE8WEQZ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사실 40주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그 중간에 8집 앨범도 준비하는 중이라 '싱어게인4'를 하게 되면 혹시 집중할 수 없고 버거울 수 있어 고민했지만 일단 (제 일정을)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02b46f7b085a26407792e0f43af81ac812711c5a6f64f77d83de657d677d9" dmcf-pid="2UjD6YDx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13349692eqnj.jpg" data-org-width="550" dmcf-mid="uKLj2Sj4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13349692eq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9c69dd12ba51b77e1aaac5ca9dbbbc57915e344df56faefc86fcd93081c630" dmcf-pid="VuAwPGwMH2" dmcf-ptype="general">그는 "'싱어게인4'를 하게 된 첫 번째는 가족 같은 심사위원분들이 눈에 아른거리고 보고 싶었다. (두 번째는) 조금은 음악에 대해 무뎌지고 있는 제 마음이 참가자들의 간절한 노래들을 들으며 에너지를 얻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새로운 참가자분들이 궁금했고 용기를 주고 싶어 참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b92d492719c22a7892cdb546dc479b48ec4235b3876b882e0b7a72ae662857" dmcf-pid="f7crQHrRX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싱어게인'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지만 이승기 MC가 얘기했듯 시즌 10, 아니 시즌 20까지 가서 경연 프로그램의 결승 무대가 '싱어게인'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프로그램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5b81e27cffbd84fd99efb123c8585cdd0fcbb025477fd7060e8cba614890d0f" dmcf-pid="4zkmxXmetK" dmcf-ptype="general">한편 '싱어게인4-무명가수전'은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109ea47fe37f37b690d07b0749f9cb3b10fb2eee63be8ad3caeb9867788572e" dmcf-pid="8qEsMZsdYb" dmcf-ptype="general">사진 = JTBC</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6BDOR5OJXB"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박명수 "젊음의 비결? 클럽 음악 듣기"...김태진 "30대 같다" (라디오쇼) 10-14 다음 '변성현 감독의 페스로나' 설경구… '굿뉴스' 섭외 과정 어땠나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