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78만원 사기 피해 “업체 연락 두절…심장 두근거려” 작성일 10-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2R0ERu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af78da4d0def1e91d2068c63b93cddbed271b2550d2014edeb18ddff45e9e" dmcf-pid="W4VepDe7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어컨 구매 사기를 당한 이지혜. 사진ㅣ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113316882nfmy.jpg" data-org-width="700" dmcf-mid="xXY0s80C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113316882nf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어컨 구매 사기를 당한 이지혜. 사진ㅣ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efe6c12bc07d393c0675f389211e07db1aeaabcd3bd69aaf5539e98c96d0e9" dmcf-pid="Y8fdUwdzXz" dmcf-ptype="general"> 의류 사업가 변신을 노리는 방송인 이지혜가 사기 피해 위기를 넘겼다. </div> <p contents-hash="8f124561322e868f315f2180a9533ba15c0cc1f77f49183d701b28cf3567a3c1" dmcf-pid="G1Z7hx7v57"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방송, 육아, 사업.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 이지혜의 살인적인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cc51f0ed6aedac7bf9423cbb4de027e0c9bc15f59459037c96095d28ede5337" dmcf-pid="Ht5zlMzTHu"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의 첫 사무실을 갖게 됐다고 알린 이지혜는 “응급 상황이다. 검색을 엄청 해서 가격대가 싼 에어컨을 사무실에 시켰는데 오질 않는다”며 “77만9000원을 계산했고, 2주가 넘었는데도 업체 전화가 꺼져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7838c107006f4c750958d7e70264dbf3bd4e2d79add8ab98616a11402a8afa" dmcf-pid="XF1qSRqytU"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이 업체를) 검색해 봤더니 커뮤니티에 ‘에어컨 사기’라고 나온다. 심장이 두근두근 하고 너무 화가 난나”며 사기 피해에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9cd8637484f992db70afc8033eac454107e451a6176033b0837646ecea101a0f" dmcf-pid="Z3tBveBWHp" dmcf-ptype="general">이후 구매 사이트인 쿠팡을 통해 업체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으나 이마저도 소용없었다. 이후 쿠팡 측이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알리자 이지혜는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또 하나 배운다”고 안도했다.</p> <p contents-hash="5bb5d0971ff7464faf057f6995499e1ae73945edbf2cfde64c56a7167e28d7a9" dmcf-pid="50FbTdbYH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화가 났지만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했다. 지금 중요한 건 환불이라 생각했다. 침착하게 기다렸더니 다행히 처리됐다”며 “결국 돈을 돌려받았지만 이제 너무 싸면 무조건 의심부터 하게 될 것 같다. 내가 사업을 하면서도 또 이런 일을 겪는다니, 인생은 정말 공부의 연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e806ba919ecc8122bca510190a493a42edfd8f184e96a6b1e48e75d44726ca" dmcf-pid="1p3KyJKGY3"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들과의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와 더불어 현재, 그룹 샵으로 함께 활동했던 장석현과 의류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tU09Wi9HYF"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설경구 "아무개 역, 대본 보고 솔직히 당황했다" 10-14 다음 '55세' 박명수 "젊음의 비결? 클럽 음악 듣기"...김태진 "30대 같다" (라디오쇼)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