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변성현 감독 "설경구, 계속 슈트 입어 꼴보기 싫더라…그런 사람 아냐" [엑's 현장] 작성일 10-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NFrfFO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31081167235b5a87a6b7f215a33c6d8adf56613701aeac8642e5d13a7961c" dmcf-pid="qfj3m43I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경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13251350ut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7Puj2Sj4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xportsnews/20251014113251350ut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경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e6ec3511d1f8850513cab0bb87f7a6ffd88badb38e0861a3d85430880b41cd" dmcf-pid="B4A0s80CG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엑스포츠뉴스 동대문, 윤현지 기자) 배우 설경구가 '굿뉴스' 합류 이유와 캐릭터 구축에 대해 설명했다. </div> <div> </div> <div>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설경구, 홍경, 류승범과 변성현 감독이 참석했다. </div> <div> </div> <div>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div> <div> </div> <div> 설경구는 '굿뉴스'에서 이름도, 출신도 베일에 싸인 정체불명의 해결사로 비상한 머리와 빠른 임기응변, 유연한 대처 능력으로 암암리에 나라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인물 아무개를 맡았다. </div> <div> </div> <div> 그는 작품 합류 이유에 대해 "저는 조금 다른 케이스다. (변성현 감독이) '하시죠'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div> <div> </div> <div> 그러면서 "그러고 나서 대본을 보니 아무개라더라. 홍경, 류승범은 이름도 있는데 저는 이름도 없어서 대본보고 당황했다. 그 시대, 그 장면에 있을 법한 인물이 아닌 것 같더라"라고 털어놨다. </div> <div> </div> <div> 이어 "몇 번 읽어도 장면, 다른 인물들과 섞이지 않더라. 감독에게 물어봤더니 섞이지 말아봅시다 하더라. 묘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던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div> <div> </div> <div> 설경구는 '굿뉴스'에서 외형적인 변화도 시도했다. 그에 대해 "의상 피팅할 때 살을 빼서 왔다. 변 감독이 더 빼면 안된다고 없어 보인다고해 서 조금 쉬었다. 외형부터 말투, 과장되게 말하는 것, 본연의 표정이 보이는 찰나 등 어떡하면 다른 인물과 안 섞일지 고민했다"라고 말했다. </div> <div> </div> <div> 변성현 감독은 "외형적으로는 경구 선배가 계속 수트차림으로 나오고 다른 작에서도 계속 수트를 입더라. 그게 꼴보기 싫은게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굿뉴스'는 오는 17일 공개된다. <br> <br>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div> </div> <p contents-hash="c151b893b864279c29a5e10ccd60953fa92ad8461513a0ed8ebcce973919de0d" dmcf-pid="b8cpO6phGd"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경구-류승범-홍경, 블랙코미디로 비행기 납치작전 '굿뉴스' [TF사진관] 10-14 다음 '굿뉴스' 설경구 "아무개 역, 대본 보고 솔직히 당황했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