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 '담다디' MV 표절 논란…프랑스 가수 "복사 붙여넣기 역겨워" 작성일 10-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7RPGwM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40472e0663fe26c0a1acabd983e1caaaac9a4f21fe64dd49e1843b49a46d9" dmcf-pid="F1zeQHrR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알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114344396zmcv.jpg" data-org-width="600" dmcf-mid="1JnIrfFO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rtstoday/20251014114344396zm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알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ed4c6c030209aed76d238688eef9350d78aedce5a419b2c837c4da18e3bf0a" dmcf-pid="3tqdxXmeW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프로듀서 DJ알티(R.Tee)의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e63f644d62d53f7e78ab2a158dbbefaa5bc6e9f86eb5f7e957d55cbb4b7549a3" dmcf-pid="0FBJMZsdTJ" dmcf-ptype="general">최근 프랑스 가수 이졸트(Yseult)는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410aefe0d789f0afeda460a45173c5be3ef437f346ea9cba9dc5d1a1e0a751d" dmcf-pid="p3biR5OJyd"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들의 소연이 보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알티의 '담다디'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에, 이졸트의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1bbb427b65d573d1194ddfb3f17a61fcbfda710aaf421040a50eedc5184470a" dmcf-pid="UuVgi3loCe" dmcf-ptype="general">이졸트는 복도를 걸어나오는 장면과 책장을 넘어뜨리는 장면 등 유사한 장면을 캡처해 "이런 복사 붙여넣기는 역겹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K팝 산업은 흑인 문화를 흡혈귀처럼 빨아먹어 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ea3901ddc6cf5e071286bfb4d9f409d3bc655f944880b954c37a00356f69eaa" dmcf-pid="u7fan0SgCR" dmcf-ptype="general">표절 논란이 일자, Achilles Film 홍민호 감독은 입장문을 내고 "이졸트의 작품과 그녀의 연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로 인해 이졸트와 그녀의 팀이 불쾌함을 느끼셨다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2d3ab297f5142059eab3650487fa447063dea9163be997d3422135b6d02ebf5" dmcf-pid="7z4NLpvaSM" dmcf-ptype="general">다만 "콘셉트와 연출 방향은 전적으로 제 책임하에 이루어진 것이며, 아티스트 전소연과 알티는 창작 방향이나 레퍼런스 선정 과정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며 알티, 소연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zq8joUTNT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변성현 감독 "홍경, 질문 많아 피곤했다" [엑's 현장] 10-14 다음 설경구, 눈빛만으로 압도 (‘굿뉴스’ 제작보고회) [뉴스엔TV]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