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감독 “류승범, 시나리오 재밌다면서 출연 거절” 작성일 10-1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본능적인 배우인 줄 알았더니 치밀하게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QDJFhL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75c65e84e2f4375d131aa9cb34056b825d71e15dad9d1d46032c3ee0e3f2a1" dmcf-pid="tkxwi3lo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120607575pjnx.jpg" data-org-width="700" dmcf-mid="5TJIa7WA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today/20251014120607575pj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9c2083fa1fd3f2b913259a64c40c7c7dbb76ea42fc75a57b6d7d1d7f949d4b" dmcf-pid="FEMrn0Sg5P" dmcf-ptype="general"> 변성현 감독이 류승범의 ‘굿뉴스’ 출연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div> <p contents-hash="53e226f2c9fb26deec88f86cce93c537015af7ce67283686f6606ed7286cbb15" dmcf-pid="3DRmLpvaZ6" dmcf-ptype="general">변성현 감독은 14일 오전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서 “승범 씨가 시나리오를 재밌게 읽었다고 하셨는데 출연은 거절하셨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a4d3922c59ba731d9c4aa8d9472bf03150e3473c70a2087fb81659740d4646a" dmcf-pid="0wesoUTNt8" dmcf-ptype="general">변 감독은 “보통은 배우가 거절하면 ‘알겠다’고 하고 가야하는데 그 자리에 계속 앉아 버티고 있었다. 승범 씨가 할 때까지 집에 가지 않겠다고 했다”면서 “실제로 커피 한 잔을 마시러 갔는데 12시간을 같이 있었고, 승낙을 받은 다음에야 귀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181ddb053c9ab9003ca45356f7d63db1597f68f4f7ac0372953993752a68bb" dmcf-pid="pHw5CQuSZ4" dmcf-ptype="general">이어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아이같다고 얘기를 한 것에 승범 씨가 처음에는 고민이 되게 많았다가 슬로바키아에서 고민을 하다가 충청도 아이디어를 가지고 오신 것 같다”며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저랑 리딩을 같이 계속 했다. 시나리오가 까매질 정도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9671a32a350f946d6de020ffa4d6ad0ece82e25ef525f57c8583960428d937" dmcf-pid="UXr1hx7v5f" dmcf-ptype="general">더불어 “류승범이란 배우가 본능적인 배우일 것이다 생각했는데 굉장히 치밀하게 준비하는 배우라는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fb18fcd524c32c53c43ccc393b47414872c95d56d66ce45effde24db89a0bd" dmcf-pid="uZmtlMzT5V" dmcf-ptype="general">류승범은 “전작품이 끝나고 개인적으로 다음 작업을 하기 위해 휴식을 취했으면 하는데 스케줄이 바로 그 작품이 끝나자마자 해야했다. 그게 도움이 될까가 고민이 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ac88dadc1c851605c2bb9ec44ff0a5b58b51485380c78cd62e2a0ede523a7a0" dmcf-pid="75sFSRqy5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굿뉴스’에 대한 의심은 없었다. 변성현 감독이)도저히 집에 안 가시려고 하시더라”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8fbe9e4b373f594b7bc097695c77abddad12283e6f741a586a3f04873cc8f42b" dmcf-pid="z1O3veBWX9"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다. 설경구, 홍경, 류승범부터 야마다 타카유키, 시이나 깃페이, 김성오, 카사마츠 쇼, 야마모토 나이루까지 한국과 일본의 명배우들이 총출동했다.</p> <p contents-hash="f4e123a8a01107e83578a43a5618fc71c6e728f925a4186791a94983327ed703" dmcf-pid="qtI0TdbYZK" dmcf-ptype="general">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오는 17일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크비, 컴백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GK·이찬 곡 작업 참여 10-14 다음 변성현 감독 “류승범 12시간 설득...취기를 빌려 성공했다” (굿뉴스) [MK★현장]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