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변성현 감독, 홍경과 첫 작업에 "피곤했다" 말한 이유 작성일 10-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XJ2Sj4vD"> <div contents-hash="c81ce0b5e259e0ecd4bbf05622a3c7e362b1b8b3acc8fb65cae353370d10206d" dmcf-pid="YhS6urJqC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a941512403c26f60bad54d0d0c3b6e2d5d7c2dfb1eba168f2514210a20bb3" dmcf-pid="GlvP7miB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홍경이 14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4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120448942swr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4hjqGk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tarnews/20251014120448942sw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홍경이 14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4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eae53041eebb098ea7f4319233d28f2f8467c8edeb3788d7d4a01640b1f99c" dmcf-pid="HSTQzsnbvc" dmcf-ptype="general"> '굿뉴스'의 감독이 홍경과 첫 작업에 대해 "피곤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37251fd906863facf1fd8bcf01cd0a2489b478c8cf315aa0c7571315f38ee44" dmcf-pid="XvyxqOLKvA" dmcf-ptype="general">14일 서울시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에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변성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홍경 류승범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25bd43e0bd52b6808b1db0ebc8d34c1dc2483101ef62751eb8aae2680b80a58" dmcf-pid="ZTWMBIo9yj"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1970년, 여객기 납치 사건을 다룬 '굿뉴스'는 하이재킹 사건 자체보다는 그 이후에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c50ff64f5f038ede08a87df5f83200dad9398854c98f9a57b80e43a43defa83a" dmcf-pid="5yYRbCg2lN" dmcf-ptype="general">'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고, 영화 '킹메이커', '길복순'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p> <p contents-hash="c4796d383996e1372ec6bf5b2aaea90fa23fef82a142c366e66371ed145e3f99" dmcf-pid="1WGeKhaVTa" dmcf-ptype="general">홍경이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역을 맡아, 출세를 향한 야망을 품은 원칙주의자로 또 다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고명은 그 어렵다는 미군 레이더 관제 시스템 '랩컨' 시험을 통과한 공군 엘리트로, 얼떨결에 아무개의 제안을 받아 하늘 위에 떠 있는 납치된 여객기를 지상에서 다시 하이재킹해야 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에 휘말리게 된다. </p> <p contents-hash="8fd40fa8e4bb4835219a2cbaae314987647d9a2a831e8d1e9828f10e471ad387" dmcf-pid="tYHd9lNfvg" dmcf-ptype="general">홍경은 "대본에 매혹됐고, 제가 맡은 역할인 '서고명'을 처음 만났을 때 뜨거운 친구 같았다. 젊은 시기에만 가질 수 있는 치기, 뭔가 쟁취하고자 하는 야망이 있는 인물이라서 거기에 사로잡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a5d9ef267b63eb551c9a5fd0c5c6642c2e5a38026023ef2a34095a42cfdbe2d" dmcf-pid="FGXJ2Sj4So" dmcf-ptype="general">극 중 3개 국어를 소화하는 홍경은 "영어는 익숙할 수 있어도 일본어는 처음 접하다 보니까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알아나가려고 했다. 그는 일본어 연기를 위해 히라가나, 가타카나부터 배웠다며 "수어를 배우는 작품을 할 때도 그렇고, 그냥 대사만 외우기도 어렵겠지만 처음부터 알아가는 게 좋은 기회니까 놓치기 싫었다. 제작사, 스태프분들도 많이 배려해 주셔서 히라가나, 가타카나부터 배우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6dc0a6f3c960c8ca7e675e39c334fa2b7ddd28b7413224686321ce2df0ec3e" dmcf-pid="3b9soUTNvL" dmcf-ptype="general">'굿뉴스'로 홍경과 첫 호흡을 맞춘 변성현 감독은 "굉장히 피곤했다. 정말 질문이 많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야 했다. 그래서 저도 제가 쓴 시나리오를 더 공부했던 것 같다. 홍경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공부하며 저도 많이 배웠다"며 "질문뿐만 아니라 본인 생각을 얘기하면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신의 설계가 바뀌기도 했다. '서고명'의 기초공사는 제가 했지만, 완성본은 같이 만든 것"이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e836c551115bcbbe8acc34eef877614451405b02414332d40b673eeefc8ff74a" dmcf-pid="0K2OguyjWn"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홍경 "젋은 치기 매력적인 캐릭터, 일본어 준비 많이 했다" 10-14 다음 '굿뉴스' 설경구x홍경x류승범, 변성현 감독표 블랙 코미디로 글로벌 정조준 [종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