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홍경 "젋은 치기 매력적인 캐릭터, 일본어 준비 많이 했다" 작성일 10-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QTE95rC7"> <p contents-hash="6d96836190f2938d1e3ba270e7ca6895182fc9eca2bd439141a6741dce6e44b5" dmcf-pid="tuxyD21mWu"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의 제작보고회가 10월 14일(화) 오전 11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LL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설경구, 홍경, 류승범 배우, 변성현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ae4059c78470c5510ac24d70ec046f600b337d60940a9eb8ba8dee12be14e" dmcf-pid="F7MWwVts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MBC/20251014120447349tsiy.jpg" data-org-width="800" dmcf-mid="5Js9tAQ0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MBC/20251014120447349ts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689a1b10eee40ffa746d7fe60d36813c39cef375109167de094ab67b488f4" dmcf-pid="3BdHs80CSp" dmcf-ptype="general"><br>홍경은 "고명을 연기했다. 동서양의 문화 차이 때문에 유머나 코드가 잘 터질까 우려했는데 예상외로 호응이 많고 자유롭게 눈치 보지 않고 즐기는 걸 보며 좋았다. 첫 국제영화제여서 뜻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bea0febaa0228eeb5285d34c4c216ff838fcb5d3f21567bd4dd5ba11e865af8" dmcf-pid="0bJXO6phC0" dmcf-ptype="general">홍경은 "시나리오에 매혹이 되었고 제가 맡은 서고명이라는 역할을 처음 봤을 때 뜨거운 친구 같았다. 쟁취하거나 야망이 젊은 치기가 보여서 거기에 사로잡혔다"며 캐릭터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d66c9e0dc99fe4fe6738eed902ae47951054e99c6837f559c53b89a6aa64e9f" dmcf-pid="pKiZIPUlS3" dmcf-ptype="general">엘리트 공군을 연기한 홍경은 "야심과 야망이 큰 인물이다. 영화에서도 표현되지만 가정환경, 속사정이 짧게 나오는데 그게 동력인지 앞으로 나아가 이루고자 하는 게 있는 인물이다. 프리 기간 때 관제 용어나 관제사로 알아야 할 요소들을 많이 알아나가려 노력했다. 언어도 일본어는 처음 해서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알아나가려고 했다. 제작사나 팀원이 충분한 시간을 주셔서 많이 준비했다"며 캐릭터 준비 과정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e215319b0a0bb391dbd29787b31ee63ffcbd9a8ca4d934394caea882493d194" dmcf-pid="U9n5CQuSSF" dmcf-ptype="general">홍경은 "제가 연기한 캐릭터가 여러 공간을 계속 오간다. 제가 했던 작품이 많지 않아서 늘 새롭지만 공간에서 압도되는 경험은 새롭더라. 버튼이나 작은 다이얼도 실제로 움직이게 만들었더라"라며 미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e6f0feb0520eb4ab42d3b0f0a366019b4f2b8d901d2ad19e1e857b89b5ff62c5" dmcf-pid="u2L1hx7vlt" dmcf-ptype="general">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로 10월 17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시간 동안 설득한 감독?! 류승범 캐스팅 뒷이야기 공개 (‘굿뉴스’ 제작보고회) [뉴스엔TV] 10-14 다음 '굿뉴스' 변성현 감독, 홍경과 첫 작업에 "피곤했다" 말한 이유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