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홍경, 피곤하게 만들 정도 열정…“일본어에 관제 조종까지 습득” 작성일 10-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hjE95r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3e50db0ec1d4e68c676d3d95c7ce5d3bbea044b69a8a9b479d7c4ccfab9c4" dmcf-pid="tMlAD21m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홍경이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오는 1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23515125nqgx.jpg" data-org-width="800" dmcf-mid="5KRbVvA8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ilgansports/20251014123515125nq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홍경이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오는 1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afd23ce6c1ee1123c86cbe14364fd560acd258cd913dfa9cf07d8148300ae3" dmcf-pid="FUo8xXmewe" dmcf-ptype="general"> <br>홍경이 열정적인 ‘굿뉴스’ 캐릭터 준비 과정을 이야기했다. <br> <br>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설경구, 홍경, 류승범과 변성현 감독이 참석했다. <br> <br>이날 홍경은 “책은 두말할 것 없이 매료됐다. 제 역할을 처음 받아 읽었을 때 뜨겁게 느껴졌다. 앞으로 나아가고자, 쟁취하고자 하는 야망이 젊은 시기 가질 수 있는 치기처럼 보여서 사로잡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br> <br>극중 홍경은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을 연기했다. 삼개국어 연기와 ‘랩컨(레이더 관제 시스템)’ 조종에 도전했다. <br> <br>이와 관련 그는 “관제 용어나 관제사로서 알아야하는 기본 요소를 알아두고자 했다. 영어는 익숙할 수 있어도 일본어는 처음 접하다보니 충분한 시간을 갖고 천천히 익히고자 했다”며 “언어를 이해하고자 노력했다. 대사만으로도 어렵지만 여러 것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지기 싫었던 마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br> <br>홍경과의 작업 과정에 대해 변 감독은 “굉장히 피곤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질문이 많았고 그에 대한 답을 준비해야 했다. 제가 쓴 시나리오임에 불구하고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공부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농담으로 피곤했다고 하지만 저도 많이 배웠다. 질문뿐 아니라, 본인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그럴 수 있는 지점은 신의 설계를 바꾸기도 했다. 첫 기초 공사는 제가 다졌지만 완성품은 같이 만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또한 고명 역이 현시대를 관통하는 인물이라며 변 감독은 “영화 엔딩에서 보여주는 마지막 장면이 저와 홍경 배우가 생각하는 지금 시대의 젊은 세대라고 생각하고 작업했다”고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br> <br>한편 ‘굿뉴스’는 1970년 일어난 요도호 납치 사건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다. 오는 17일 공개.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경구X변성현 감독 결별설 부른 '굿뉴스', 류승범 12시간 삼고초려까지 (종합)[Oh!쎈 현장] 10-14 다음 '韓 최초·아시아 최초' 女배우가 선택한 이 영화, 파격 작품성 인정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