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굿뉴스' 감독 "설경구와 네 번째 작업, 이번이 마지막" 작성일 10-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uUKhaV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d4076ed1771b6f2bce5712ea1979e0ef66e918cd661403b4c4a89e970c16d7" dmcf-pid="567u9lNf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설경구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YTN/20251014124615853gmvf.jpg" data-org-width="1280" dmcf-mid="X5z72Sj4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YTN/20251014124615853gm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설경구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e9549a60bc228729245c47e9617348d4bfe354f683c8c0ee4041d768bb0e2a" dmcf-pid="1Pz72Sj4TE" dmcf-ptype="general">영화 '굿뉴스'를 연출한 변성현 감독이 배우 설경구와 이번 작품이 마지막 작업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dcbd659f1248848d7e5a9f2e26779013a4d2b05abd6a2dbf0438a8343ffac37" dmcf-pid="tQqzVvA8vk"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의 제작보고회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작품의 연출을 맡은 변성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홍경, 류승범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b529966c2e8a7181b540b28baae0957596336c3796ed9d4e3b5f70051515b77" dmcf-pid="FxBqfTc6yc"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앞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공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983054e40bb8f3f409653a28d1e35275ba6b9ea630e23884ee040c5ce0ae2dfe" dmcf-pid="3MbB4ykPhA" dmcf-ptype="general">앞서 변성현 감독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킹메이커', '길복순'을 통해 설경구와 세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이번이 네 번째 작업이다. </p> <p contents-hash="f052f4811cc1ef7b1c89c00ee04cb949b3f0e39a458f2478f515cc64b10ba085" dmcf-pid="0RKb8WEQTj" dmcf-ptype="general">이에 변 감독은 "연달아 4작품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고민이 쌓이고,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설경구 선배님과 저 역시 '우리가 이걸 하는게 맞나?' 이야기를 나누적이 있었다. 최근 선배님이 계속 수트차림으로 나오는데 그게 꼴보기 싫은게 있었다. 전혀 저런 사람이 아니라 다른 모습을을 좀 끄집어 내고 싶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82ace8b8f05a32e3c59d98a7409d4f2e0c52d03713d0f0490f6c0b354ddc720a" dmcf-pid="pe9K6YDxTN" dmcf-ptype="general">설경구 역시 "이걸 하는게 맞나 고민했다. 변 감독에게 문자도 보냈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4번째 작품인데 모든 이야기가 다 다르고 전혀 다른 이야기를 갖고 어떻게 꾸밀까 궁금했다. 변 감독과 작품은 항상 궁금함이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36d7f8d1a2fbfcfe376f4c676f4a11363357bdd909facd67f93d2b69feb54e" dmcf-pid="Ud29PGwMCa" dmcf-ptype="general">하지만 향후 작업에 대해서는 선을 그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앞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오픈토크 당시 '결별'을 이야기한 것에 대해 "아직까지는 (결별설이) 유효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181736a91241360b9dbb34c7fa08235b943d145581609d5eaf45a6813d399cb6" dmcf-pid="uOagE95rlg" dmcf-ptype="general">변 감독은 "경구 선배님과 5번째 작품은 모르겠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확답하긴 힘들다"라면서도 "그런데 이젠 헤어질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이야기는 '길복순' 때도 했다. 그 때는 주변에서 '이제 헤어질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이야기를 듣고 '이럴 거면 한 번 더 할래'라는 오기가 들었다. 시나리오 쓰기 전부터 경구 선배님과 식사에서 반주를 하면서 한번 더 하자는 이야기를 드렸다. 모르겠다. 열린 결말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b6210898721711c4746304a9b51b3eb5446da1c5ea879c965d02a9dbcf8748" dmcf-pid="7INaD21mTo" dmcf-ptype="general">설경구 또한 "다음 작품은 헤어지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4ac2fabe16c479c75e2d785b9bb1d7c1cc8ddc8fe624f9144ac3db06e94ccf7" dmcf-pid="zCjNwVtsyL" dmcf-ptype="general">한편 '굿뉴스'는 오는 17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c2cc06ed0ce190144b414421968142573c938a50a991ccc84a23eb758604bfb5" dmcf-pid="qhAjrfFOln"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BlcAm43IT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f6899e8a52adb6033435b02da7fda26a60c932f216a54d6f99cadb72307d5e9" dmcf-pid="bSkcs80CvJ"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KvEkO6phy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미국서 인종차별 당했다 "김치 냄새 난다며 손가락욕, 똑같이 복수"(동상이몽) 10-14 다음 여야 "방미통위 구글·애플 과징금 부과 서둘러야…액수도 작아"[2025 국감]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