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미국서 인종차별 당했다 "김치 냄새 난다며 손가락욕, 똑같이 복수"(동상이몽) 작성일 10-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wDCQuS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9a995e3501e3c402c8ccb451230afbce163f37b56964c0c6fdf6d6f0e8958" dmcf-pid="Qbkcs80C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24614919hp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4DCIyJKG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24614919hp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7f0df18a9cdd9811fd727e7a6aa6cc7fb26f7e39cc137c2f485cb55a1efd54" dmcf-pid="xKEkO6php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 이민 당시 겪은 인종차별 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8e2dfc914b801a1c6f3f14f4e2364198dd29bd2b246a6c64198352326629d04" dmcf-pid="ymz72Sj4uM"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선우용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미국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c2da0eec30ab25760fac2a31402105e6b994095bc8483957bce85ccf7d5ac96" dmcf-pid="WsqzVvA8Ux"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미국에서 한정식 집을 5년 동안 운영했다. 말도 못 한다. 우리 집에 안 온 대통령이 없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d21cf8fdb4874dfc9d3ea15fe3f6d6c8f7605be9942b4c2cd2010e1642995" dmcf-pid="YOBqfTc6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24615148dlu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68e1Ii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24615148dl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36559b8bd5590e33fac58f770246ffe3f977087640c8969b12430ec6e490e7" dmcf-pid="GIbB4ykPzP" dmcf-ptype="general"> 그러나 운영 중 뜻밖의 인종차별도 겪었다고. 그는 "특정 카드를 받지 않는데 한 손님이 그 카드를 내밀었다. 내가 '사용이 어렵다'고 하니, 그 손님이 일본어로 뭐라 하더라. 그 말투가 기분 나빠서 기다렸다가 손님이 나가자 볼펜을 들고 따라나갔다. 그리고 '이 개XX야!' 하며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했다.</p> <p contents-hash="5463436500e7bc7b098a130369a7573c022d7f81e2abaf7dcda510e61281afda" dmcf-pid="HCKb8WEQF6"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람이 나를 때리기 시작했는데, 나도 모르게 맞고만 있었다. 주위 손님들이 말려서 상황이 정리됐다"며 황당한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0d99bbf95877774c1e8b2bbb324f8a94832c6671610835c1562fa5ec60dc56f" dmcf-pid="XqAjrfFOU8" dmcf-ptype="general">또 다른 일화도 전했다. 선우용여는 "1980년도에 이민갔을 때, 내가 김치를 담가야 했다"면서 "김치를 담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한 미국 여성이 코를 막더니 내릴 때 손가락 욕을 하더라. 처음에는 그 욕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나중에 딸한테 물어봤떠니 나쁜 의미라고 알려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85e5f9ae1c399ca5ba9c7455bf946e186ad0e328cda23176ca4e84a49fdd7f" dmcf-pid="ZBcAm43I74"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내가 화가 나서 애들을 학교에 보내고 그 여자를 기다렸다가 똑같이 손가락 욕을 되갚았다. 그리고 '치즈 스멜, 배드 스멜!', "원모얼 타임 태권도 카악!'이라고 외쳤다"고 통쾌하게 복수한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 12월 서울 팬미팅…팬들과 2025년 마무리 10-14 다음 [Y현장] '굿뉴스' 감독 "설경구와 네 번째 작업, 이번이 마지막"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