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굿뉴스' 감독 "홍경, 질문 너무 많아 피곤했지만…" 작성일 10-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5y5N6F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aa209a6a03cdc99cb4d69777014c8539f4f0da91534e16deb278d75811d4e" dmcf-pid="4wAnABHE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홍경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YTN/20251014124504783xoay.jpg" data-org-width="1280" dmcf-mid="VzpZpDe7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YTN/20251014124504783xo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홍경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26a06ff6581b9af7ad36161cd5f44d5c7fede68d70b6aa1937504a0577a24a" dmcf-pid="8rcLcbXDhx" dmcf-ptype="general">영화 '굿뉴스'를 연출한 변성현 감독이 배우 홍경과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dcbd659f1248848d7e5a9f2e26779013a4d2b05abd6a2dbf0438a8343ffac37" dmcf-pid="6mkokKZwvQ"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의 제작보고회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작품의 연출을 맡은 변성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홍경, 류승범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2b529966c2e8a7181b540b28baae0957596336c3796ed9d4e3b5f70051515b77" dmcf-pid="PsEgE95rvP"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앞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공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c2732c40b333d137dc00bc1d3e0513e22d65c31af624673dba4c5f21fefdc3b2" dmcf-pid="QODaD21mC6" dmcf-ptype="general">이날 변 감독은 배우 홍경과 처음으로 작업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는 "굉장히 피곤했다. 정말 질문이 많았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야 했다. 그래서 저도 제가 쓴 시나리오임에도 더 공부해야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f03a4093973d21da41f021db60b25c1444063b0c36b46091e5354eb0d799f8e" dmcf-pid="xIwNwVtsh8" dmcf-ptype="general">이어 변 감독은 "농담으로 피곤했다고 이야기했지만 홍경에게 많이 배웠다. 질문뿐 아니라 본인 생각을 이야기한 덕분에 씬의 설계가 바뀌기도 했다. 첫 기초공사는 제가 다졌지만 완성품은 홍경과 함께 만들었다"라며 홍경과의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07e9b53534186e93d3c753f719f4d055f363c11ac449caed993d9d0e7e7398" dmcf-pid="yVB0BIo9v4" dmcf-ptype="general">홍경 역시 "감독님이 쓰신 책에 대해서는 두말할 것 없이 매료됐다. 서고명이라는 인물을 처음 봤을 때 굉장히 뜨거운 인물이었다. 야망이나 쟁취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젊은 시기 치기가 보여서 거기에 사로 잡혔다"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진한 애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2ef779c76cf2b859405967c254d1e7e9e8c7678e9638a4d359f618282e3d64f" dmcf-pid="WfbpbCg2Tf" dmcf-ptype="general">한편 '굿뉴스'는 오는 17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dc9ab24b3129d137dfc6736d55e5c73ea47b4b25a11437c5af95186a173158c" dmcf-pid="Y4KUKhaVCV"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G89u9lNfT2"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b1eddd56a35080d9e6ffb8116c6464507ea9a7f8f7f1403efe1cecb7af8a36c" dmcf-pid="HK7t7miBT9"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X9zFzsnbW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임’ 제니퍼 애니스톤 “입양 원치 않아, 내 DNA 가진 아이 원해”[해외이슈] 10-14 다음 [Y현장] '굿뉴스' 감독 "류승범 섭외 거절 당해…12시간 앉아서 기다렸다"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