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제니퍼 애니스톤 “입양 원치 않아, 내 DNA 가진 아이 원해”[해외이슈] 작성일 10-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5TZa8t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f637a88ada4162775d6c107d63b8146f0594f827d4e1462448a1fed1b8e46" dmcf-pid="xM1y5N6F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퍼 애니스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24425930qvex.jpg" data-org-width="640" dmcf-mid="Psnb8WEQ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mydaily/20251014124425930qv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퍼 애니스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d79bfc4c7f261ca22dc0b61451ed60470f4eb9154bae2d207ed8093510c1d4" dmcf-pid="yWLxn0SgI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불임을 고백했던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56)이 입양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268c5c921bb7b6579f7aa091fa75fc4bb754e4782ade78b2b476f8a27b5e334" dmcf-pid="WYoMLpvar5" dmcf-ptype="general">애니스톤은 13일(현지시간) 팟캐스트 ‘암체어 엑스퍼트(Armchair Expert)’에 출연해, 입양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d014ded24419d921a34e95e7b14bc03d11cadd3cfe87e655216dc6b3919122d" dmcf-pid="YGgRoUTNrZ"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시험관 아기(IVF) 시술을 포함한 불임 치료 과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으며, 이제는 임신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49d5bd62a8b81f28d05997f5174f90b80895557b35a2ae55581a7a004fa89d" dmcf-pid="GHaeguyjDX" dmcf-ptype="general">입양 이야기는 공동 진행자 모니카 패드맨이 자신의 난자 냉동 경험을 언급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74746142109e746ddafa190ffd077e81e5b3ac61a257b811945fa1906c6817f" dmcf-pid="Hx5TZa8twH" dmcf-ptype="general">패드맨이 “지금의 상태에서 평화를 찾았느냐”고 묻자, 애니스톤은 “아주 평화롭다”면서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모든 것이 내 통제 밖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정말 아무것도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77b8c8353292836b56ed977848ac69a8b1c66c335cdfe2d469ce23a176eafec" dmcf-pid="XM1y5N6Fr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람들이 ‘입양할 수도 있잖아’라고 하지만, 난 입양하고 싶지 않았다. 내 DNA를 가진 작은 사람을 원했다. 그게 이기적이든 아니든, 난 그걸 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b9d1bfeed0ecb4b71f52acc9ee9d767e94d00cb2e94ef7097274d21074c8f0" dmcf-pid="ZRtW1jP3DY" dmcf-ptype="general">애니스톤은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다”면서, “가끔 누군가를 만나면 ‘저 사람이랑은 좋은 아이를 낳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치기도 하지만, 그런 감정은 3초 안에 사라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6d49bbf0a481e535d19254750bd047c7cab1f4f66597443fc9e37ef58b938e" dmcf-pid="5eFYtAQ0IW"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 사람은 그걸 낭만적으로 미화하게 된다”며 “그냥 내 인생 계획에는 없었던 일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c9cc33b0fc40e99096c03931f3b1ec014c73b1180adf24ddf250d79a9c8025" dmcf-pid="1d3GFcxpIy" dmcf-ptype="general">또한 “의사가 ‘이제 끝이다’라고 말할 때는 정말 감정적으로 힘들다. 그 순간이 아주 이상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4995cb7bdd82453b1fd822d5c856cd5ec740fbbd9f3f11f74f66186c3f9a43" dmcf-pid="tJ0H3kMUDT" dmcf-ptype="general">앞서 애니스톤은 2022년 얼루어(Allure) 인터뷰에서도 “몇 년 전 불임 여정을 마친 지금, 결과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58b2dfaeac4f4bf866f3036eeed2fee8f77db9bd4952a1271695df87af97ac8" dmcf-pid="FipX0ERuwv" dmcf-ptype="general">한편, 애니스톤은 현재 애플TV 시리즈 ‘더 모닝 쇼(The Morning Show)’ 시즌 4에 출연 중이며,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감독 "류승범, 12시간 버텨 캐스팅…치밀하고 신기한 배우" 10-14 다음 [Y현장] '굿뉴스' 감독 "홍경, 질문 너무 많아 피곤했지만…"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