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작가' 수식어 부담스럽나…"타이틀 건방져보여" [RE:뷰]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PNGLVZ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db4a4eb23569b28514f0b882e70b1a707eb84854c261aff384a7c050251cf" dmcf-pid="2jQjHof5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25649637wfk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t2ABHE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25649637wfk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650890c0cb8bb74e1a0d1e5169fa9c5aa41ae5401366975f914cbe1043e6b" dmcf-pid="VAxAXg41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25651030rb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KrS3R5OJ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25651030rb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280851daee217ca9f7b5db9386ad858123f1b92dd216612c14069bdecb7a7a" dmcf-pid="fcMcZa8tH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방송인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작가님'이라는 호칭에 부담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f3c8826b21c532ae7df3747bf5ce64121daf5c87e19806aced890799098484" dmcf-pid="4kRk5N6F1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침착맨 개인 채널에는 침착맨과 게스트들은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b96e3641b74d82a94a839cf6d7d8352274a7e35aa9d1efef863e98fafee9b37" dmcf-pid="8EeE1jP310" dmcf-ptype="general">이날 침착맨은 "'진격의 거인' 아직 안 본 사람 있냐. 너무 부럽다. 안 본 뇌를 사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 진짜 이렇게 호들갑 떠는 사람이 아닌데"라며 작품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8bdd71a89a3235aaa8c66ee2e035c9ad1c9cbaaefcb67e59b4cf207d97ecf6" dmcf-pid="6DdDtAQ0Z3" dmcf-ptype="general">그는 '진격의 거인' 캐릭터 케니에 대해 "이야기 구성에서 전체적으로 동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등장해 급하게 최후 변론을 하듯이 '사실 좋은 면도 있다'라고 설명하는 게 짠했다"고 밝혔다. 이에 나폴리맛피아가 "소시민적이고 현실적인 캐릭터를 좋아하나 보다"라고 덧붙이자, 침착맨은 "나는 자꾸 곁가지로 지나가는 캐릭터들이 짠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d38ecd189db77840869db09ed4f355078932b05b005c94281200f4c12a45e0" dmcf-pid="PZOZ6YDxtF" dmcf-ptype="general">이때 룩삼이 "작가님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침착맨은 "나는 '작가님'이라고 불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일반 시청자인데 자꾸 작가의 시선으로 본다고 한다"며 "사실 감상자로 평가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근데 (사람들은) 작가로서 평가한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특히 "나는 시청자로서 본 거지, 작가의 눈으로 본 게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72faec552326b24df33654c0f648cc69dd480d57d4c7080362ff73026c66816" dmcf-pid="Q5I5PGwMXt" dmcf-ptype="general">앞서 침착맨은 지난 5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지금은 100% 방송인이다. 웹툰은 힘들고 경쟁이 치열하다. 시장이 커지면 잘하는 사람이 오지 않나. 박힌 돌은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 또 지난 3일에도 라이브 방송을 키고 "오늘부터 확실히 말씀드린다. 나는 웹툰 작가 출신이라는 호칭도 버리겠다"며 "괜히 그 타이틀 때문에 건방져 보인다. 나는 그냥 만화 애호가일 뿐인데 업계 사람처럼 분류되는 게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f15459ad43b2cf29feda1817b503730402d5264bb068c5b626f08f54aed687c" dmcf-pid="x1C1QHrRt1"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과거 '이말년씨리즈', '이말년 서유기' 등의 작품을 내며 이말년이라는 이름의 웹툰작가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d4717d8af2b0538a013130e1888718d9dd610081fdd3514e77a426161da18903" dmcf-pid="yLfLTdbY15"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채널 '침착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출연에 화제성 1위..자체 기록 경신 10-14 다음 샘 해밍턴 “외동인데 부모 일찍 이혼, 자녀 최소 둘 원했다”(아침마당)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