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불법도박' 탁재훈 저격… "법원서 고개 빳빳하게 들어" ('짠한형') 작성일 10-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fKMZsd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6759816f6d349c6eedca17abd9adc020f4bde3f9683f97bcf187aceaa8b5e" dmcf-pid="HAUFKhaV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25048427ozm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3IryJKG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tvreport/20251014125048427oz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e8546d9c20c3fb08c624ace68db7315b6d1d4ed0b6def8b3427290c8dba4d1" dmcf-pid="Xcu39lNft1"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불법 도박으로 재판을 받았던 탁재훈의 태도를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e31d2193fc3e95a250d8d012f593d218ce33fc150572ddf74697232e342d04a" dmcf-pid="Zk702Sj4H5"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수근 은지원 분량 폭파시키며 또 개싸움난 美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방송인 이수근과 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MC신동엽과 폭소를 유발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16a6b271f8f0460d58a6deccf9f5ae5b7251616cf895092335b13048a49ff11" dmcf-pid="5EzpVvA8G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신동엽은 술 절제를 잘하는 방송인으로 강호동과 이수근을 꼽았다. 이에 은지원은 "(이수근이) 절제를 잘 하냐"며 "다른 거는 절제를 못한다. 베팅 절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2013년 이수근을 비롯해 탁재훈 등 다수의 연예인이 불법 도박 혐의 등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dfbca9bd42dbeb5687ab49279c358926668ddc67a2a2b7654210f1e1d9c4b25a" dmcf-pid="1DqUfTc6tX" dmcf-ptype="general">불법 도박이 언급되자 이수근은 "탁재훈과 할 말이 많은데 싸움이 날까봐 못했다"며 "언제 한 번 얘기하겠다"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8bd003706772a138655d0f17bf63b69bf594c797f1480729a429649c427b2018" dmcf-pid="twBu4ykP5H"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내가 전화해서 뭐라고 했다"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해도 법 테두리 안에서 해야 됐던 건데 잘못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853544f601603cf2f03fe28fce81f7eb86bd0a4964aaea0b749e12e1c4fc827" dmcf-pid="Frb78WEQG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TV로 보고 있었다. 수근이는 기자들 앞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했다. 너무 90도로 숙이더라"며 "탁재훈은 계속 뻣뻣하게 (있었다)"고 강조해 폭소케했다. </p> <p contents-hash="a92091e9738835d8b435bc0d26ac14b6602842f03d9a535527742b45d2bed18c" dmcf-pid="3mKz6YDxZY"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수근은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있다"며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왜 이렇게 세상 죄를 다 뒤집어쓴 사람처럼 고개를 숙이냐고 하더라. 적당히 해야지 형이 뭐가 되냐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2e24f5593729243996885b8ff7e0ef29752c720326373c1d94914f1eafa99af" dmcf-pid="0s9qPGwMXW"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근은 "그런데 최종 재판에서 탁재훈이 조문 온 듯 90도 인사를 하더라"며 "어디서 이수근처럼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5494dd4f5c1155823136d980de531f0d10a6f6897bdd2ecb4f4cb444357baee" dmcf-pid="pO2BQHrR5y"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51세 얻은 늦둥이 딸 “♥아내 임신 진심으로 축하 못해” 왜? (형수는 케이윌) 10-14 다음 최현욱, '예고 사과' 화 키운 뒤 드디어 진짜 사과 "세심함 부족" [엑's 이슈]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