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전소연과 무관"…'담다디' 뮤직비디오 감독, 프랑스 가수 표절논란에 고개 숙였다[종합] 작성일 10-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UmfTc6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cd905e2fddd0bb2d3c68f405d2bb84074dad6f05daa82c840d20c38a78ca0" dmcf-pid="YbZjzsnb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33013778agkm.jpg" data-org-width="700" dmcf-mid="xoKSMZsd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4/SpoChosun/20251014133013778ag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a03444db5c23c811cb827e104fee0efcb08debbe29f3a911c7aebb7458a93e" dmcf-pid="GK5AqOLKF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알티의 '담다디' 뮤직비디오 감독이 표절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79f2896fd1eda57e7625ac327a0ff0cf3e450505d7e5477727e306d99191cbea" dmcf-pid="H91cBIo9Fy" dmcf-ptype="general">홍민호 감독은 14일 "이졸트의 작품과 그의 연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2ae11b40b7ece53b6282e2736370d0e02c3673fe9a0468a14ff0897a8fdefd" dmcf-pid="X2tkbCg27T"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이졸트와 그가 함께 작업해온 감독들을 깊이 존경해왔다. 그 존경심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여러 비주얼 아이디어에 영향을 줬다. 일부 장면들의 원작과 직접적으로 유사하게 표현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이졸트와 그의 팀이 불쾌함을 느끼셨다면 깊이 유감"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32c415adaefc7cbe0183b8365f41683a58e23f71944d5cb32b36d60a254495c" dmcf-pid="ZVFEKhaVU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아이들 전소연과 알티에 대해서는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와 연출 방향은 전적으로 제 책임하에 이뤄진 것이며 전소연과 알티는 창작 방향이나 레퍼런스 선정 과정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 두 아티스트는 오로지 음악적 방향에만 집중했으며 영상의 구체적인 연출 의도나 참고한 작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eed537e2beca4a8e32a59b831a04617a3113d0f581bd80f36f9666d8669616" dmcf-pid="5f3D9lNf0S" dmcf-ptype="general">최근 알티와 전소연이 함께 작업한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프랑스 파리 올림픽 폐막식 공연으로 유명한 이졸트의 뮤직비디오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실제 두 뮤직비디오에는 아티스트가 복도를 걸어 나오거나, 책장을 넘어트리는 등의 장면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d85b56fe2c617c68b9a03fff61684a591ae2bf2ef8f7b886e8bdfa7eb09d1c85" dmcf-pid="140w2Sj47l" dmcf-ptype="general">이졸트는 "뮤직비디오 전체를 훔쳤다. 이런 복사 붙여넣기는 역겹다. K팝 산업은 흑인 문화를 흡혈귀처럼 빨아먹어왔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t8prVvA8zh"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주서 아시아 프로복싱 빅매치… 제8회 도지사배 4개국 국가대항전 19일 한라체육관 10-14 다음 인앱결제 강제로 9조 벌어들인 구글·애플…과징금 부과 서둘러야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